가족이 늘었습니다.

오늘에서야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네요..^^


10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기달려온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한주일 먼저, 세상에 우리 아들, 민서가 태어났습니다.


14시간이라는 진통 끝에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통하여 세상에 나오게 된  우리 민서!


다행스럽게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기의 이름은 민(旻)서(抒)라고 지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하늘같이 맑고 푸른꿈을 펼쳐주었으면 합니다.


이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지금, 어깨가 무거워짐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게 되네요.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옆모습으로 자라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가 고픈가 봅니다. 완전히 마시마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삐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생겼다. 우리 민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모의 모유가 모자라서, 우유을 보충합니다. 다행히 가리지 않고 잘 먹어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든든히 먹었나보네요. 건조해서 그런지 입술이 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