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의 50일 기념사진

민서가 태어난지 벌서 50일이 지났습니다. 어느새 부쩍 무거워지고 많이 통통해졌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잠투정으로 많이 칭얼대기도 합니다.

병원가는것을 제외하고 가장 긴 민서의 첫번째 외출이 50일 기념사진을 찍는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얌전하게 잘 자서 너무나 고마웠는데, 사진 찍을때도 안깨어나서 정말 당황했다는…^^;;  민서한테는 미안하지만 억지로 깨워서 찍었답니다. 그래도 울지않고 촬영에 잘 협조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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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의 50일 기념사진”에 대한 1개의 생각

  1. 민서가 많이 울고 보채고 힘들게 하는 아기는 아닌가봐..사진찍을때도 울지않고..완전 순둥이 아니야?
    잘먹고 잘크고 건강한게 고마운 거야..밤에 잘자주면 더 고맙지. 아영이는 요만할때 매일 안고 살았어..손탄다고 안안아주면 아기 정서가 메말라요.
    힘들어도 많이 얼러주고 안아주고 눈맞춰 주고 그래..그래야 아기도 욕구불만 안생겨서 순해져..
    암튼 민서 얼굴 언제보려나..귀여운 민서 실물을 보구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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