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일본인 – 주요 동기는 [호기심]

友達情報をネットで検索する日本人――主な動機は「好奇心」


기사 원문 : 재팬 인터넷 닷컴


http://japan.internet.com/research/20041117/1.html

고객, 동료, 직원 정보의 온라인 검색에 관한 조사 결과가 방금 전 미국에서 발표되었다. 그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23%가 이러한 검색을 하며, 직장 동료에 대해 정보 검색하는 사람의 대부분의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면, 일본 사용자의 경우는 어떨까.


 


인터넷컴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인포플랜트가 실시한 신변정보의 온라인 검색에 관한 사용자 동향조사에 따르면, [친구나 지인 등]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본 적이 있는 사용자가 전체의 30% 이상, [가족이나 친척 등]의 경우는 20% 미만, [과거나 현재의 직장 동료/상사/부하]의 경우는 10% 이상, 또, 그 주요한 동기는 [호기심]이 1위를 차지했다.


 


조사대상은 10대(18세 이상)~60대의 전국 인터넷 사용자 300명. 연령층은 10대가 1.6%, 20대 25.3%, 30대 38.7%, 40대 23.7%, 50대 8.0%, 60대 2.7%. 남녀 구성은 남성 50.0%, 여성 50.0%.


 


전체 300명에게 [가족이나 친척 등] [친구나 지인 등] [과거나 현재의 직장 동료/상사/부하]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적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 그들의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친구나 지인 등]이 33.3% (100명 / 남성 61명, 여성 39명)으로 1위, 다음은 [가족이나 친척 등]이 19% (57명 / 남성 29명, 여성 28명), [과거나 현재의 직장 동료/상사/부하]가 11% (33명 / 남성 22명, 여성 11명)으로 나타났다.


 


또 그 주요한 동기로서 [가족이나 친척 등]의 57명 중 45명(남성 22명)이, [친구나 지인 등]에서는 99명 중 63명(남성 39명, 무응답 1명)이, [과거나 현재의 작정 동료/상사/부하]는 33명 중 23명(남성 18명)이 [호기심]을 들어, 다른 사항에 비해 압도적인 수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와 같이, 호기심이 많은 것은 미국인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여성보다 남성이 인터넷에서 개인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고, 호기심도 더 왕성한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Social Network Service인 Orkut이랑 비슷한 느낌!!

출처 : 네이버 rebe 님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