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남 회장님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경계해야 할것은 ‘변화를 거부하는 존재의 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의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 무엇인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그 시점이 ‘지금’이 아니었으면이라고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결국 이러한 모습은 후일 부끄러운 과거의 자화상으로 남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처음 포럼을 통하여, 접하게 된 김승남회장님은 현재, 조은시스템, 조은세이프,조은아이엔에스, SJ인포텍, 조은문화재단을 이끄는 회장님의 모습보다는 막내아들, 손주뻘의 사람들에게도 겸손하게 손을 내미시는  진정한 어른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분이 품고 계시는 열정은 젊은 사람들의 그것을 훨씬 넘어서고 계셨다.

그 분의 삶은 참으로 다양하다.  그러나 그러한 삶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빠르던 늦던 그 일에 미칠 수 있었던 것이다.   감사와 헌신은 좋은 경영비법이라는 주제에서 말씀해주신 Leadership과 삶에서 가져가야할 올바른 덕목, 생활의 자세들은 그 분이 몸소 그러한 것들을 실천하여 주셨기에 더 가슴에 남았던것 같다.

앞으로 10년 후에 당신이 하고 싶으신것, 20년 후에 하고 싶은 것을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때, 그 자리에 앉았던 나는 참으로 부끄러웠으며, 언제나 꿈을 가지고 계시는 그 분에게서 나는 현재의 나를 돌이켜보고 반성하고 자극받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던 같다.

김승남 회장님 감사합니다.

김승남 회장님에 대하여 보다 자세히 아시려면…

네이버의 새로운 검색 UI


네이버가 11월 8일 저녁 이후로 UI를 변경하였습니다.
간간히 전해 들었던 이야기들로 인하여, 기능적인 부문의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러한 부문들은 눈에 띄지 않아서 다소 의아했습니다. 기대가 컸는데 비해서 실망의 물결이…


혹시나, 테스트 화면에 제가 걸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아 바뀐 것이 확실한 것 같군요.


기존의 화면을 가지고 계시지 않은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주요 항목들을 체크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단 헤드 부문을 살펴보면,


1. 상단 헤드


“지식검색” 을 강조하던 네이버로서 예상외로 해당 네이밍이 사라졌습니다. 어느 정도 시장에 충분히 세뇌가 되었기
 때문일까요?


   – 장점 : 상단 검색창이 시원해졌습니다. 네이버의 녹색이 로고와 탭에서 더 볼륨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슈 : “지식검색” 제거는 의외였습니다.


2. 검색 탭 부문


사라졌던 사이트 탭이 분리가 되어 노출되었습니다. 블로그와 카페도 분리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문은 탭 더보기 UI 로 아웃링크 탭들 및 기타 탭들이 포지션되었습니다.
순서에서도 부분적인 변경이 보입니다.


3. 김사랑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 검색어 저장부문도 상단에서 배제되었습니다.


   – 장점 : 검색결과가 상단 12px 정도 부스팅 되었습니다.
   – 이슈 : 검색어 저장 부문은 Usage가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해당 기능을 Footer 배치로 변경되었습니다.


4. 음악모듈


Max 3 에서 Max 5로 리스팅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5. 사이트 모듈


카테고리와 사이트 모듈이 통합되어 UI가 구성되었습니다.


6. 지식인 모듈


스니펫이 없을 경우 노출 개수가 최대 7개로 늘어났습니다. 더불어 카테고리 부문이 제거되었습니다.
색상 부문은 기존의 검은색에서 파란색 텍스트 링크로 변경되었습니다.


7. 책모듈


기존의 타이틀+저자,출판사+설명 2줄의 4라인에서, 설명을 한줄 더 확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서의 이미지가
확장되었습니다.


8. Footer


검색어 저장 기능이 하단에 배치되었습니다. 검색창이 역시 시원해졌습니다.


9. etc


 – 모듈의 타이틀 크기나 폰트컬러, 링크 컬러 부분에 있어서 큰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 모듈간의 줄간격, 리스팅간의 줄간격들에서도 큰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 한가지 차이가 있는 것은 알록달록의 색상들이 많이 진정되어진 것 같습니다. 아이콘에서의 색상   부문도 간소화되었으며,
   불필요한 아이콘도 배제되어 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