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닷컴, 새로운 검색 U.I

애스크지브스가  Askx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검색결과 U.I 를 테스트 하고 있네요!

한국에서는 그렇게 새롭다는 느낌이 안드지만, 3단 구성의 레이아웃이 독특하게 생각됩니다.

Left Area

  – 검색 탭 및 검색창 영역 :검색창이 너무 작아보이는군요!
  – Narrow Search : 키워드 정보를 노출하는 것은 좋으나, 왠지..
  – Expand : 키워드 정보를 노출하는 좋으나, 왠지..
   사용자의 시선 흐름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Middle Area

  – 검색결과를 노출하는 영역으로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Mystuff 영역의
    Visual 은 강화되었네요..

East Area

  – 웹문서(디폴트) 검색결과 외 버티컬 탭의 검색결과의 영역을 노출하고 있습니
    다.

국내 사용자들은 통합검색이 익숙한신지라 크게 새로울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해외에서도 AOL 이 통합검색결과 형태를 지원했었으나, 구글과의 제휴 후에는 심플화 되었지요.  

특징적인 점은 Ajax 를 사용한 페이지 전환 및 부가기능 제공 등이 눈에 들어오며, 해당 U.I 에대한 해외 사용자의 의견은 개인적으로도 궁금한 부문입니다.

아래의 이미지와 기사를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스크닷컴(Ask.com)은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과의 경쟁에 다시 한 번 도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검색 인터페이스를 이번 주부터 테스트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검색 부문에 존재해 왔고 올해 들어「지브스(Jeeves)」의 이미지를 벗어버린 애스크는 웹사이트, 이미지, 뉴스, 비디오 등을 정리하는 단순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인 애스크x닷컴(Askx.com)를 런칭했다.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IAC)가 소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 사이트를 애스크의 미래 기술을 예측할 수 있는「테스트베드(test bed)」라고 표현하고 있다.

애 스크 측은 “애스크X의 최근 버전에서는 단지 링크에 대한 리스트만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3개의 패널로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왼쪽 패널은 검색 제안을 포함하고 중간에 위치해 있는 패널은 웹 리스팅을, 오른쪽 패널은 비디오, 쇼핑, 백과사전 링크 등과 같은 결과들을 보여준다.

이번 테스트는 애스크의 새로운 지역 검색 사이트 애스크시티닷컴(Askcity.com) 출시 직후 곧바로 진행되고 있다. 애스크시티닷컴은 지도와 도시 내의 사업체 리스팅을 제공한다. 이번 런칭은 구글의 엄청난 선두 질주에도 불구하고 웹 검색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현재 구글은 4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애스크는 겨우 5.9%만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IAC는 구글, 야후, MSN의 뒤를 쫓고 있는 애스크의 현 상황에 안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들은 구글이 와이파이와 같은 다른 시장에 투자하는 사이에 기술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투자에 집중해, 시장 점유율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애 스크의 현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배리 딜러(Barry Diller)는 19일(미국시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사이트 관련 계획을 소개하고 이 검색 회사가 모든 IAC의 자산들을 아우르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올해만 세금 공제 전 지출이 20억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발표한 IAC는 이바이트(Evite), 시티서치(Citysearch), 티켓마스터(Ticketmaster),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와 더불어 애스크는 구글과의 광고 계약이 2007년에 끝나면서 검색 결과에 스폰서 리스팅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검색 전문가들은 애스크가 야후와 MSN, 구글의 적극적인 구애 공세에 시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생 웹사이트인 서치엔진랜드닷컴(SearchEngineLand.com)의 대표 편집장 크리스 셔먼(Chris Sherman)은 애스크X가 기존의 평범한 인터페이스를 극복하고 다른 경쟁자들과는 차별화된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애스크는 그다지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도 “하지만 그들에겐 애플과 같이 광적인 마니아들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 원문보기

Stefanie Olsen [2006/12/22]

2007 정해년(丁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을 많이 받으시기 위해서는 복을 많이 담을 그릇이 필요하겠죠? 아래에 새해 복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릇을 35가지나 준비하였으니 함께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참! 글의 출처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1.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것이 된다.
2.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3.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 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4.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5.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7. 노느니 염불하라. 기도는 소망성취의 열쇠다.
8. 힘들다고 고민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먹는다.
10. 그림자를 보지말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보라.

11.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온다.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14.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15. 불평을 하지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폭탄이다.

16.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18. 요행을 바라지말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된다.
19.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행진곡이다.
20. 슬픈 노래를 부르지말라. 그 노래는 복나가는 노래다.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22.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23. 남의 잘함만을 보고 박수를 쳐라. 그래야 복을 받는다.
24.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5.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26. 신용을 잃지말라. 사람이 못믿는 사람 하늘도 못믿는다.
27. 돈때문에 사람을 잃지말라.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28. 마음을 활짝 열어라. 마음을 열어야 행운이 들어온다.
2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말라. 오늘 승차권은 오늘만 유효하다.
30. 집안청소만 하지 말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31. 끊임없이 완숙하라. 완숙이 안되면 반숙되게 마련이다.
32. 좋은기억만 되살려라. 좋은기억 증폭되면 좋은 일만 생겨난다.
33. 걱정의 노예가 되지말라. 걱정할 일이 있으면 기뻐할 일도 있다.
34.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뜨거운 열정이 삶의 내용을 바꿔 놓는다.
35.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야후 ID 하나로 통하는 세상 꿈꾼다

‘야후 ID 하나로 통하는 세상’‘소프트웨어 인사이트 콘퍼런스 2006’ 행사서 야후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컨버전스 전략에 대해 발표에 나선 제이슨 레비트(Jasn Levitt) 야후 개발자 네트워크 기술 전도사는 야후의 ‘브라우저 기반 인증(Browser-Based Authentication)’ 기술을 중심으로 ‘허브 미디어’로서의 야후 서비스를 강조했다.레비트씨는 이날 행사에서 야후의 연혁에 대해 소개한 뒤 ‘브라우저 기반 인증 서비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야후가 수많은 콘텐츠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웹 서비스 기획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브라우저 기반 인증(BBAuth, http://developer.yahoo.com/auth)’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지난 9월 29일(현지시각) 처음 공개한 브라우저 기반 인증 서비스는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웹 2.0 소프트웨어에 야후의 사용자 ID 및 암호 인증 서비스를 붙여 야후 사용자들을 유치하는 공개 API 기술을 말한다. 새 서비스를 개발한 업체들은 수많은 야후 사용자들을 손쉽게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후 ID 하나로 풍부한 회원 기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다음이 ‘다음사인’이라는 유사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업체들의 참여가 저조하면서 최근 폐쇄한 바 있다.

그는 특히 “브라우저 기반 인증을 통해 야후 사용자의 사전 허가를 받는다면, 야후 포토(Yahoo Photos), 야후 메일(Yahoo Mail) 등 야후 사용자 콘텐츠도 접근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밖에도 9월 말 야후가 인수한 온라인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 업체 점프컷(http://www.jumpcuts.com)을 비롯해, 지난 2월 개발자들에게 공개한 야후 사용자 인터페이스(Yahoo User Interface, YUI, http://developer.yahoo.com/yui) 라이브러리, 야후 위젯, 야후 모바일 플랫폼 및 야후 모바일 광고 등을 소개했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강인태 SK커뮤니케이션즈 콘텐츠 사업부장은 “야후 브라우저 기반 인증 서비스가 개인 간의 연결이 아니라 사이트간의 연결을 통해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를 이끌어내려는 것”이라며 “검색 중심의 콘텐츠 유통 구조를 소셜 네트워크 구조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보도자료 및 제보 bodo@segye.com, 팀 블로그 http://in.segye.com/bodo`빠르고 통쾌한 세상이야기-펀치뉴스`ⓒ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owser-Based Authentication

You build great web applications. We have millions of users who store their data on Yahoo!. Browser-Based Authentication (BBAuth) makes it possible for your applications to use that data (with their permission).

BBAuth also offers a Single Sign-On (SSO) facility so that existing Yahoo! users can use your services without having to complete yet another registration process.


How It Works

The first time a user visits your web site, you redirect them to a specially constructed Yahoo! URL where they can login and grant your application permission.

The image below illustrates the process.

BBAuth Flow

More details are available in the next section.

Implementation Overview

To use BBAuth, you’ll need to do the following:

  1. Register your application

    First you need to register your application with Yahoo!. The process requires that you describe what your application does, provide contact information, set your application’s endpoint URL, and select the Yahoo! services to which your application needs access. Some services may divide their API calls into subsets, or scopes. For example, a service might group its read-only methods into a single scope.

    When you complete registration, Yahoo! provides you with an application ID and shared secret for making authenticated service calls.

  2. Log in your users

    Your application cannot access a user’s personal data until the user grants your application limited access to their data. To do this you must direct your users to a specialized Yahoo! login page. Once the user enters their Yahoo! user ID and password, Yahoo! displays a Terms of Service page and lists the data which your application may access. If the user grants your application access, Yahoo! redirects the user to your site. The redirect URL contains a token that you use to retrieve the user’s credentials.

  3. Use the user’s credentials to make web service calls

    Now that you have the user’s token, you can use it to retrieve an auth cookie and a WSSID, which together represent the user’s credentials. The user’s credentials last for one hour, and you must supply them for each authenticated web service call.

Quickstart Package for PHP Programmers

Want to use Browser-Based Authentication but don’t like reading documentation? Learn by doing. Download our Quickstart Package here and get the test application up and running in short order. The package includes handy Browser-Based Authentication classes for both PHP4 and PHP5 that simplify the amount of coding necessary.

Licensing

Licensing terms for Browser-Based Authentication are defined by the general Yahoo! API Terms of Use. All of the code samples listed in this section are provided free of charge under a BSD license.

Support & Community

Browser-Based Authentication and related topics are discussed on the ydn-auth mailing list. If you have questions or need technical support, please use this group.

If you need your application key deactivated (for example, if you feel it has been compromised), then see the Yahoo! Developer Help page for information on how to contact Yahoo! Customer Care.

Where to Go from Here

Registering Your Application explains how to acquire an application ID and shared secret for your application.

Built Something Cool? Please Share It in the Applications Gallery!

We’d love to see what you’ve come up with! To share your applications and find other examples of developer creativity, please visit the Yahoo! Applications Gallery. You’ll be able to upload, download, rate, and review applications from all over the world, using all sorts of Yahoo! data and services

비스타를 좋아할 이유와 싫어할 이유 5가지

윈도우 Vista 한글버전을 통하여 고민하고 있는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드웨어의 호환성, 그리고 소프트웨어!

새롭게 Trial 을 해야겠지만, 망설이게 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관련하여 재미있는 기사가 있네요!!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달 30일 드디어 모든 이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윈도우 비스타를 출시했다. 윈도우 비스타는 보안 및 검색기능의 향상을 약속했고,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운영체제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상대적인 안정성과 보안을 보여준 윈도우 XP에 비해 특별히 차별화된 기능을 찾기 어려운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가 어떤 사업적 이득이 있는지 의심스러워하고 있다.

비스타의 2차 베타 버전의 어떤 점이 좋은지, 그리고 어떤 점은 유저들이 싫어할 만한지, 각각 5개의 항목씩 정리해 보았다.

윈도우 비스타의 좋은 점 5가지

가상파일 검색 또는 생성 ? 디렉터리, 디렉터리 트리, 이런 건 이제 잊어버려라. MS는 이번 운영체제 전반에 걸쳐 모든 부분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 번 사용해 보면, 지금까지 어떻게 이런 기능 없이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예를 들자면,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저자명이 존 도우(John Doe)인 모든 문서를 검색, 검색 결과를 가상 파일 폴더에 저장한다. 이 저장파일은 나중에도 찾아볼 수 있어서, 기존에 해왔던 것과 같이 물리적으로 해당 파일들을 복사하거나 다른 폴더로 옮길 필요가 없다.

가젯(Gadget) ?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애플 맥 OS X 데스크톱처럼) 가젯을 드래그, 드롭을 할 수 있도록 해 시간 기능, 환율 계산 기능 등과 같이 항상 현재 화면에 띄워져 있으면 유용할 것들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윈도우 라이브 사이트에서 윈도우 XP에도 이러한 가젯을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고 있다.

하지만 곧 유저들이 직접 윈도우 비스타의 가젯을 구성, 사용자 스스로 그들에게 특화된 데스크톱을 구성할 수 있게끔 할 것이라고 MS는 밝혔다.

내부 진단 기능 ? 실행되기를 거부하는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충돌, 비스타와 함께라면 이런 사건들은 옛날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MS는 말했다.

지금까지 비스타는 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이 되지 않는지부터 드라이버 간의 충돌 때문에 랩톱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경고문구를 더 많이 보여줬다. 즉 비스타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발생한 문제를 확인한 후, 현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유저들에게 보고함으로써 유저들이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충분한 경고를 해주는 것이다.

또한「문제 보고 및 해결(Problems Report and Solutions)」모니터가 있어 비스타가 현재 어떤 문제에 직면해 있는지 알 수 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들을 온라인에서 찾게 된다.

그리고 당신은 윈도우를 사용하는 컴퓨터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얼마나 느려지는지 알고 있는가? 이는 파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 드라이브 내에서 서로 분리되는 경향 때문인데, 지속적인 조각 모으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너무 많은 시스템 리소스를 잡아 먹는다는 이유로 조각 모으기를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비스타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자동으로, 또한 백그라운드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거의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비스타가 찾아줄 것이다 – 더 큰 램(RAM)이 필요한가? 그렇다면 256MB나 USB 드라이브에서 잠시 조금 빌리는 것은 어떤지? 윈도우 비스타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인 레디부스트(ReadyBoost)는 플래시 메모리를 다른 대형 USB 기기로 대체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의 랩톱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하드 드라이브를 보유하고 있다면, 윈도우의 레디드라이브(ReadyDrive)는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배터리 수명, 신뢰성 등을 이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플래시 능력을 이용해 향상시킬 수 있다.

윈도우의 또 다른 새로운 기능인 슈퍼페치(SuperFetch)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흔히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빈도를 기반으로 측정을 한 후 저장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월요일 아침에 일을 시작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을 때, 출근하자마자 항상 실행시키는 아웃룩과 인터넷 브라우저가 더욱 빨리 실행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우선순위 인풋/아웃풋 기능이 있어 컴퓨터를 더욱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유저 애플리케이션이 안티 바이러스나 조각 모으기보다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우선권을 가지게 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향상된 도움말 ? 이전의 도움말은 사용자가 현재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간략한 문장으로 설명해 놓은 것이 전부였다. 윈도우 비스타는 이 모든 것을 바꾸었다. 비스타 내부의 도움말에는 기존에 사용해왔던 것보다 더욱 자세한 옵션이 첨가되어 있다.

예를 들어,「무선-보조(remote-assistance) 세션」이라는 기능을 추가하면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원격으로 사용자의 컴퓨터에 접속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일을 대신 처리해 줄 수 있게끔 하였다. 또한 온라인 접속을 통해 MS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검색하거나 MS 기술지원팀에 문의할 수 있다.

하지만 추가된 기능 중 가장 멋진 것은 바로「Do It Automatically」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드라이버의 버전 등을 확인할 때,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클릭해야 할 부분만 마우스 포인터가 자동으로 가리킨다. 때때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대화상자를 통해 사용자의 인풋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윈도우 비스타 2차 베타 버전에는 아직까지 이러한 안내 기능이 15개의 세션에만 구비돼 있지만, 이러한 자동 안내 기능을 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윈도우 비스타가 싫은 5가지

현재 당신의 하드웨어는 비스타를 정상적으로 실행하기 어렵다 ? 미디어의 공습을 준비하라. 좌절에 대비하라. 물론 현재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 중 상당수가 새로운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고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컴퓨터들조차 실상 MS가 말하는 소위「윈도우 비스타 베이직」을 실행할 수 있을 뿐이다.

이 모드에서는 파일 검색 기능은 사용할 수 있겠지만, 태스크바 사이의 라이브 애니메이션이나 데스크톱의 부드러운 스트리밍 그래픽 등과 같은 3D 에어로 그래픽은 구현하지 못한다. 내년에 새로운 PC를 사거나 최신 비디오 카드 또는 추가 메모리를 추가하지 않는 이상, 비스타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시각적인 경험들을 체험하지는 못할 것이다.

MS는 현재 기본 인터페이스가 업데이트되고 간결화됐기 때문에, 이전 윈도우 버전에서보다는 더 쉽게 프로그램과 파일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로(Aero) 그래픽으로 인한 급격한 랩톱 배터리 소모 ? 만약 당신의 노트북이 오랜 여정에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원하거나 또는 그런 상황에 처해 있다면,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체 테스트에 의하면,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 에어로 그래픽 기능을 사용한 랩톱이「윈도우 비스타 베이직」을 사용하는 랩톱보다 그 배터리 수명이 훨씬 짧다는 사실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3D와 비디오의 부드러운 스트리밍을 포기해야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무사히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에어로에서 베이직으로 변경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사용자 계정 보호 ? 사용자 계정 보호 기능은 이미 혹평을 받은 바 있다. 물론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MS의 의도를 이해는 하지만, MS가 이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은 것 같지는 않다.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제거하는 등 기본적인 일들을 하기 위해서 관리자 계정 유저들까지도 여러 개의 팝업 메시지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입력해야 한다. 이로 인해 설치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팝업에 대한 답을 할 때에는 팝업 메시지 이외의 모든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다른 작업을 수행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스파이웨어 차단은 조금만 주의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한 것이 사실이다. 자주 쓰는 보통의 작업을 할 때마다 계정 보호 기능이 자주 등장하는 것은, 좋다기보다는「과잉보안」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한다.

행방불명 된 드라이버, 호환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 ? 새로운 운영체제의 베타 버전이었기에 필요한 모든 드라이버나 호환되는 소프트웨어가 없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개발자 테스트가 수개월간 진행된 후에 나온 윈도우 비스타 퍼블릭 베타 버전에서, 흔히 사용되는 드라이버가 아직도 추가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당혹스러웠다. 나는 에이서 트래블메이트(Acer TravelMate) 8200 드라이버들을 윈도우 XP 파티션에서 가져와야 했다.

문제 있는 슬리핑 모드 ? MS는 랩톱이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채로 켜져 있을 때, 슬리핑 모드로 할 것인지 하이버네이트(hibernate) 모드로 둘 것인지에 대해 꽤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시작 메뉴에 새롭게 추가된 인스턴트 오프(Instant Off)라는 메뉴는 시스템을 빠른 스냅 샷으로 찍어 저장해 놓고, 컴퓨터를 완전히 종료시키는 것이다. 이로써 가방 안에서 노트북이 켜진 채로 과열되는 일은 없게 되었다.

하지만 몇 번의 비정상적인 부팅을 경험해 본 결과, 내가 마지막으로 설정해 두었던 윈도우 비스타 세션을 그대로 지속할 수 없었다. 나는 비스타의 수행도 평가와 툴 리포트를 통해, 비스타 설치 과정에서 인스톨된 몇몇 레거시 드라이버들이 새로운 인스턴트 오프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었음을 밝혀냈다.

비스타에 문의하자, 업데이트를 통해 내 컴퓨터 내의 드라이버를 대체하거나 문제되는 드라이버를 삭제하라는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 몇 달간은 이와 똑같은 문제로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Robert Vamosi ( CNET News.com )   2006/12/06

새로 단장한 야후, 사용자에게로 돌아오다

야후는 5일 늦게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파트너 대상 광고 주력에 유리하도록 제품 구성을 수정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일곱 가지 제품 그룹이 오디언스(Audience)라고 하는 단일그룹으로 통합되고 다른 일곱 그룹은 광고주/게시자(Advertisers & Publishers)라고 하는 그룹으로 통합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기술 그룹(Technology Group)은 운영 사업부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너무 많은 제품을 다루고 있었던 것으로 본다
– 그렉 스털링, 스털링 마켓 인텔리전스 수석 애널리스트

구조조정은 야후가 고객과 수익을 구글에 빼앗기는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 새로운 광고 플랫폼 지연과 3분기 수익 하락도 원인이 됐다. 야후 주가는 연초에 비해 약 30% 하락했다.

5일 회사전체에 보낸 내부 이메일에서 테리 세멜(Terry Semel) 회장은 “오디언스 그룹은 야후 네트워크 전체에「소셜 미디어 환경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모바일 사업과 IPTV로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술 그룹에 대해 “태그 붙이기, 리뷰하기, 사진/비디오 게시하기 등을 통하여… 야후 네트워크의 모든 사용자들을 참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표현했다.

야후가 북마킹 사이트인 딜리셔스(Delicious)와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릭커(Flickr)와 같은 회사를 인수하면서 몇 가지 중복되는 제품이 생긴 것도 곧 정리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스털링 마켓 인텔리전스(Sterling Market Intelligence)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그렉 스털링(Greg Sterling)은 “제품들이 통합될 것”이라며 “아마도「딜리셔스 앤드 마이웹(Delicious and MyWeb)」이나「야후 포토 앤드 플릭커(Yahoo Photos and Flickr)」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너무 많은 제품을 다루고 있었던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애널리스트인 샬렌 리(Charlene Li)는 야후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며, 그 중에는 기존의 미디어 제품에 더 많은 소셜 미디어적 특징을 통합시키는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야후가 사용자 식별 정보를 야후 이메일이나 야후의 360 쇼셜 네트워킹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에 통합시킬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블로그에서 “새로운 중앙 집중식 기술 그룹은 분명히 그런 비일관성을 합리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켈시그룹(Kelsey Group)의 선임 애널리스트인 마이크 볼랜드(Mike Boland)는 마이 야후(My Yahoo)와 같이 문제가 많은 일부 야후 제품들은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사람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예전의 명성을 회복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블랜드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미디어 사업부 책임자인 로이드 브라운(Lloyd Braun)을 고용해 만든 엔터테인먼트 쇼와 같은 원래의 프로그래밍이 줄어들 것을 예상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브라운은 이 회사를 떠나게 될 것이며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댄 로젠스웨이그(Dan Rosensweig)와 국제 사업 담당 선임 부사장인 존 마콤(John Marcom)도 함께 떠날 것이다.

리는 “엔터테인먼트 쇼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야후테크(Yahoo Tech)와 야후푸드(Yahoo Food)는 그대로 유지하겠지만 사용자들이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지금은 그곳에 있는 요리법을 요리법 란에 저장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CFO) 수 데커(Sue Decker)는 야후의 수입원인 광고 사업부를 감독하는 자리로 옮기게 될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이동을 데커를 CEO 자리에 앉히기 위한 준비 단계로 해석했다. 스털링은 “데커가 확실한 후계자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Elinor Mills ( CNET News.com )

동양자수의 美- 중국 일본의 전통자수

대학때의 은사님께서 강릉에서 자수전시회를 개최하신다는 말씀에 11월 25일 토요일 강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동해로의 외유인지라, 조금은 들뜬 기분에 강릉미술관에 도착했습니다.

강릉 미술관은 구 시립도서관을 개관하여 운영하는 미술관입니다. 언덕을 차로 올라가다 보니 아름다운 작은 미술관이 하나 나타났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술관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문화적 공간이 없다는 것, 지인들과 전통차 혹은 커피 한잔을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미술관 옆에는 예쁘게 물든 멋진 단풍나무 한그루가 운치있게 서있더군요.

전시회장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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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적으로 동양자수를 특별히 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교수님께서 예전부터, 자수의 아름다음과 가치를 존중하셔서 관심을 가지긴 했지만..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자수를 빼고, 중국과 일본의 자수를 위주로 전시회를 개최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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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자수에 대해서 깊은 지식은 없지만, 여러분께 동양자수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물론, 문헌의 정보를 참고로…)







동양 자수의 미: 중국과 일본의 전통자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섬세한 동양자수는 평면적 매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표현의 다채로움을 추구하면서 우리의 삶 곳곳에서 소박하면서도 빼어난 아름다움을 선사하여 왔다.


선사 시대부터 시종일관 동양 역사를 통해서 나타난 문화적 동질성은 예술의 고전적 역할로서 동양 문명을 발달시킨 원동력이 되었다. 중국은 자수를 발전시켜 하나의 예술양식으로 끌어 올렸던 최초의 국가였다. 실크의 발견과 동시에자국에서 발달한 견직물은 세계시장을 장악했을 뿐 아니라 자수의 급성장을 이루어낸 토양이었다. 중국의 견직물로 유럽과 물물교역을 함으로서 중국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문화, 예술의 발달과 직물 및 자수에 영향에 영향을 끼쳤다.


동양 자수의 장식 문양은 본질적으로 동양의 예술 형태의 원시성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동양적 문양 전통의 영속성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동양적 문양 전통의 영속과 오랜 세월, 문양 그 자체와 기본적인 상징적 예술성의 관계, 선사시대의 상형문자, 그림문자 그리고 기호에 있어서 문양의 요소들 그리고 서예에서 비롯된 문양의 모습등은 모두 지속적으로 예술적 양식과 문양에 대한 재능을 위한 교육적 바탕을 제공하였다.


전시되고 있는 중국자수는 주로 17-19세기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명나라 말기부터 청나라 시대의 작품들로서 불교자수와 흉배자수를 중심으로 꾸며 졌다. 시대별로 중국 자수 양식의 변천과정과 자수기법의 다양한 특징을 살펴볼 수가 있다. 흉배자수의 경우 풍부한 금사와 은사를 사용하면서 사회적 지위를 시대별로 화려하고,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어 당시 발전하였던 직물 산업의 현주소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일본 자수는 일본의 마지막 막부 시대인 도쿠가와(16-18세기)시대 또 에도 시대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전시되었다. 경제적으로 번영했던 에도시대는 전통적이면서도 뛰어난 직물예술이 꽃피웠던 때이다.  화려한 복식자수, 불교자수와 보자기 자수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일본 자수 특유의 화려한 색상, 섬세함과 절제된 표현 양식을 감상할 수가 있다. 금사와 비단실을 적절히 배합하면서 장식성과 단순성을 섬세하게 살린 것이 일본 전통자수의 주된 특징이라 하겠다.



자료출처: 정양양 저, 동양 자수의 근원과 역사에서


자! 그러면, 동양자수의 아름다움을 살펴보실까요? 해당 이미지는 해당 자수 소장품의 소장주이신 안영갑교수님의 허락하에 게재함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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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품들은 더 아름다웠지만, 저의 사진기술이 부족한지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전시회 중에 한과를 위주로 한 맛깔스럽고 아름다운 다과회를 가지면서, 문화와 지역발전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가졌는데, 옛부터 예향(藝鄕) 이라 불리는 강릉도 문화사업과 지역발전을 연계해나간다면, 강릉이라는 도시를 보다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