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도 이젠 다른 플랫폼을 고려하여야 한다.

2006년 드디어 본격적인 서비스의 행보가 기대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젠 검색도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고려한 U.I 설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와이브로(WiBro)란?

와이와이브로(WiBro):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동형 휴대인터넷 통신기술. 무선(Wireless)과 광대역초고속인터넷(Broadband)의 합성어로 통신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어디서나 초고속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 관련기사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함께 개발한 차세대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공식 승인됐다.

삼성전자는 13일 국제전기전자학회(IEEE)로부터 한국의 와이브로 기술이 세계 통신기술 표준을 주도하는 국제 표준으로 공식 승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IEEE 표준위원회는 6일 한국의 와이브로 기술을 기본으로 개발된 ‘모바일 와이맥스(IEEE 802.16e)’를 휴대인터넷 기술 표준으로 채택했다.

이에 대해 정보통신부는 “와이브로는 한국에서 기술을 개발하면서 붙인 이름일 뿐 모바일 와이맥스와 사실상 동일하다”며 “앞으로 모바일 와이맥스를 채택하는 국가는 와이브로 기술을 채택하는 것으로 이해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IEEE 표준위는 1980년 2월 설립된 위원회로 미국이 중심이지만 일본과 유럽도 참가하고 있으며 이 위원회가 제정한 표준은 사실상의 국제 표준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등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와 장비업체는 국내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단말기 개발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일보 김상훈 기자 sanhkim@donga.com

NHN 경쟁력 어디에서 나오나?

시장에서 1위를 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것은 1위를 유지하는 것! 1위를 유지하는 네이버의 힘에 대하여 비교적 잘 기술한 기사~~

‘마땅한 경쟁자가 없다.’ 증권시장에서 이처럼 한 기업에 예외 없이 낙관론 이 쏟아진 적도 드물다. 한 애널리스트는 NHN를 두고, “2만원짜리 지갑 안에 백지수표가 들어있는 격”이라고 비유했다. 인터넷 발전 속도를 봤을 때 수표에 얼마가 쓰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검색에 집중한 사업구조■

경기도 분당에 자리 잡은 NHN 본사 9층 접견실.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 화면 두 개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네티즌의 검색 상위 키워드가 실시간으로 부산하게 뜨고 있었다.

NHN은 ‘핵심에 집중하라’는 경영원칙을 충실히 지키고 있는 기업이다. 한게임(Hangame)을 인수한 뒤로는 검색과 게임, 딱 두 가지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검색광고’로 전문성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인터넷 허브는 바로 검색입니다. 뉴스든 음악이든 모든 영역의 연결고리죠. ”

최휘영 NHN 사장 얘기에서도 검색중심의 사업구조가 그대로 드러난다. 조은현 NHN 홍보실 기업PR파트장은 “어떤 신사업을 펼치든 어떻게 검색을 활용할 것 인가부터 고민한다”고 거들었다.

네이버 블로그가 좋은 예다. 이 블로그는 기획 단계부터 얼마나 네티즌들이 검색으로 잘 찾을 수 있게 만드느냐에 초점이 맞춰졌다. 네이버 블로그가 상승세를 탄 까닭이 여기에 있다. 홈페이지 서비스인 다음 플래닛이 잠잠한 이유 역시 검색이 원활치 않은 탓이 크다.

지난해 시작한 책 검색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네이버는 책 내용을 검색하고, 일부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조은현 파트장은 “책 검색 서비스는 웹 문서 검 색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 몰려드는 인재들■

무엇보다 직원에 대한 대우가 업계 최고다. 엔씨소프트, 다음 등 경쟁사보다 연봉이 평균 1000만원 이상 더 많다. 업계 최초로 주5일제를 도입한 것은 물론 출근 시간도 10시로 늦춰 기존 틀을 깼다. 본사는 모자유친방(수유실), 카페테 리아 등 직원들을 유혹할만한 공간들이 넘쳐난다. 조은현 파트장은 “직원들이 빠른 트렌드를 읽기 위해 늘 긴장하고 있는 터라 좋은 공간과 자유로운 분위기 는 필수”라고 말했다. 경영자의 이런 마인드 덕에 좋은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 는 것이다.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이라는 점도 경쟁력이다. NHN 전체 직원 60% 이상이 R &D 인력이다. 국내 인터넷업체로는 유일하게 자회사 ‘서치솔루션’이라는 검 색연구소도 운영 중이다. 여기에서 일하는 직원이 80명. 검색에 직간접으로 연 관된 직원이 300~400명에 달한다.

정확성은 물론 신속성도 경쟁사보다 한수 위다. 얼마 전 일본에서 지진이 났을 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한 곳은 네이버 속보였다.

정우철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검색은 실시간 정보를 올리는 만큼 인력싸움 으로도 비유된다”며 “열린 검색을 표방하고 검색에 매진하는 엠파스의 경우 전체 직원이 200명에 불과하니 경쟁사가 쫓아올 재간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자신의 컴퓨터 내 자료를 찾아주는 ‘내 PC검색’이란 서비스로 새로운 영역을 뚫는 등 검색서비스를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인적 물적 자원을 쏟으면서도 검색에서 획기적이라 할만한 진보가 없다고 우려하기도 한다.
 
■ 풍부한 데이터■

네이버는 네티즌을 하나로 묶었다. 키워드 검색을 했을 때 네이버에서는 다른 네티즌들이 올려놓은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바로 지식검색의 요체다.

지식검색 서비스로 NHN이 보유한 데이터양은 최고다. NHN 측은 11월 17일 현재 약 3500만DB가 쌓였다고 밝혔다. 지식iN서비스는 하루 8만개씩 생성되고 있다. 2위인 다음의 지식서비스인 ‘신지식’은 5000~6000개 정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

2004년 북토피아와 제휴로 만든 책본문검색 서비스도 5만권으로 업계 최고다. 조 파트장은 “무료로 제공하는 검색콘텐츠의 방대한 양과 뛰어난 품질이 경쟁 력”이라고 밝혔다.

지식검색 서비스의 개발 동기는 좀 독특했다. 국내 웹문서가 많이 부족했기 때 문이라는 것이다. 영문 웹문서는 많지만 한국어 웹문서는 상대적으로 약했다. 조은현 파트장은 “이런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네티즌들의 다양한 지식을 모으자는 아이디어를 고안해냈다”고 밝혔다.

사내에서는 ‘네티즌들이 글을 열성적으로 올리겠냐’는 회의적인 반응도 있었 지만, 결국 팀 의견이 받아들여졌다.

여기서 NHN의 의사결정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지식검색서비스 시행은 ‘경영진 이 이렇게 해보라’는 상명하달식 결정이 아니었다. NHN은 닫힌 회의실에서 딱 딱하게 아이디어를 짜내지 않는다. 메신저를 통해 상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고, 팀간 교류를 활발히 해 팀이 모인 유닛(unit)회의에서 모든 의 사결정이 이뤄진다. TF팀도 수시로 형성해 빠른 인터넷 문화에 적응토록 했다.

■ 인터넷 1위 프리미엄■

성종화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인터넷 광고를 한다면 어디다 하겠느냐”고 반문한다. 생각할 것도 없이 네이버를 선택한다는 얘기다. 실제 로 NHN은 국내 100대 광고주를 다 갖고 있다. 이것은 인터넷의 1위 효과로 풀 이된다. 인터넷은 산업특성상 1~2위가 모든 시장을 독식한다. 미국도 구글과 야후가 시장을 잡았고, 일본은 야후저팬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네이버는 기 존 성공을 바탕으로 1위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셈이다.

2003년 네이버 광고는 다음의 절반수준이었다. 그러나 검색광고라는 아이디어 로 만 2년 동안 매분기 10~20% 상승을 이뤄냈다. 올 3분기 배너광고는 147억원 이었지만, 검색광고 수입은 무려 463억원에 달했다. 국내 검색광고시장의 56% 를 네이버가 차지하는 셈이다. 배너광고조차 다음을 위협하는 수준에 올라섰다 .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인력과 자금에서 다른 경쟁사들을 월등히 제쳤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폭넓은 제휴관계를 끌고 갈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 았다. 뉴스 제휴도 그렇다. 비용이 많이 들지만 네이버는 60여개에 달하는 언 론과 손을 잡았다.

매체파워는 쇼핑분야의 성장가능성도 높여줬다. 조 파트장은 “1200여개 쇼핑 몰과 협력관계를 맺어, 가격비교와 쇼핑 정보 등 네티즌이 얻고 싶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 웹보드 게임 4강 구축■

검색에 비하면 게임사업 쪽은 최고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엔씨소프트가 블록버 스터 업체라고 하면 NHN은 웹보드게임 중심의 저예산 소규모업체로 규정할 수 있다. 웹보드 게임은 현재 넷마블, 피망, 넥슨과 함께 4개사가 과점체제를 형 성했다. 고스톱, 포커, 바둑 등이 아이템인 웹보드게임에서는 어느 정도 경쟁 력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게임은 개발비가 10억원대로 비교적 적고, 개발기간도 짧다. 대규모 수입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투 자비가 적게 들어 위험부담도 준다. 올 3분기 매출은 231억원. 검색광고(463억 원) 절반 수준이지만 안정적인 현금 창출원 기능은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해외시장에서의 잠재력이 돋보인다. NHN이 지분 100%를 갖고 있는 NHN저 팬 매출 대부분은 게임에서 나온다. 일본 게임 시장은 한국의 12~13배에 달하 고, 계속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야후저 팬 매출이 NHN저팬 절반 수준인 걸 감안하면 향후 파괴력이 상당하다”고 강조 했다. 이 때문에 NHN저팬의 자스닥 상장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롤플레잉 게임(RPG) 부문에서 NHN은 갈 길이 멀다는 분석이 많다. RPG게임인 아크로드의 동시접속자수는 1만2000명으로 당초 기대보다 못하다.

또 게임 개발과 함께 퍼블리싱(Publishing)도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 적이다. 파란닷컴의 ‘프리스타일’과 같은 대박은 아니어도 20억원대 ‘소박 ’은 터져줘야 힘을 받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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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포털 동영상 검색 ‘제동’~왜?





아래의 내용을 생각해봅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S인터넷·SBSi·iMBC 등 지상파 관련 인터넷 서비스 3사가 야후코리아·엠파스 등 대형 포털에게 “방송 프로그램의 명칭을 검색 키워드에 노출시키지 말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검색키워드를 노출하지 말 것을 요청한다는 것은 자사의 방송을 검색을 통하여, 홍보하지 않겠다는것인가? 동영상을 포함한 모든 정보를 찾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인가?

방송 3사의 조치는 현명한 방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방송사의 VOD  서비스의 컨텐츠 보호를 위한 조치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올리는 동영상은 Quality 면에서나 방송의 길이에 있어서 한계성을 지닌다.

즉, 그 한계성은 해당 방송사의 VOD 서비를 구매하고자 하는 Needs 을 유발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진다.

WINWIN 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여야 할 때, 향후 새롭게 창출될 시장의 기회를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보다 현명한 접근을 모색하여야 할 때이다.

※ 관련기사

방송사, 포털 동영상 검색 ‘제동’

지상파 방송 3사가 드라마·CF 등 동영상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이유로 인터넷 포털이 제공하는 동영상 검색 서비스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에 따라 최근 포털들의 동영상 검색서비스 강화로 한껏 주가를 높이고 있는 동영상 전문 콘텐츠제공업체(CP)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S인터넷·SBSi·iMBC 등 지상파 관련 인터넷 서비스 3사가 야후코리아·엠파스 등 대형 포털에게 “방송 프로그램의 명칭을 검색 키워드에 노출시키지 말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가 동영상 검색 서비스에 대해 저작권을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올해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동영상 검색 서비스의 저작권과 관련된 논쟁이 촉발될 전망이다.

 방송사의 이같은 공문 발송은 포털의 동영상 검색으로 자칫 자신의 주문형비디오(VOD) 매출에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포털 및 중소 동영상 콘텐츠 업계는 사용자에게 공중파 프로그램의 무단복제에 관한 사항을 적극 알리고 관련 키워드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대형 포털과는 달리 인력이 부족하고 프로세스가 완벽하게 구비돼 있지 않은 중소 동영상 콘텐츠업체의 경우 인터넷의 특성상 네티즌들이 무작위로 업로드하는 동영상 콘텐츠를 저작권 문제에 빗겨갈 수 있도록 조치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중소 동영상 콘텐츠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저작권자의 요청대로 검색 키워드를 제외하는 것이 옳지만 키워드 제외와 콘텐츠 삭제는 부정확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동영상이 노출되는 정확한 URL을 명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그러나 하루에도 수십만건씩 올라오는 콘텐츠를 완벽하게 모니터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방송용 동영상을 네티즌이 편집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인터넷에 유포되는 동영상과 관련된 저작권 범위를 구체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며 “포털의 동영상 검색 서비스의 경우 현재로서는 동영상 콘텐츠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만일 포털이 저작권 논란에서 한발짝 물러서게 된다면 결국 동영상 콘텐츠에만 집중하는 중소 콘텐츠 업계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etnews.co.kr

레이지본, 노브레인 도발콘서트







나는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잊고 있었다…

한아름 찍어 놓기만 하고 정리를 못하던 차에 2005년 8월 27일의 사진폴더에서 찾게 된 사진과 동영상…

90년대 중후반부터 홍대 앞 클럽을 기반으로 실력을 다져온 홍대 인디 1세대 밴드들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노브레인과 레이지본의 도발콘서트에 다녀온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지금은 옛날처럼 열광하는 청춘들 사이에 끼어서 놀지는 못했을지라도 역동감있는 공연으로
기억이…

콘서트의 사진들과 열정이 넘치는 레이지본의 Live 로 나마 감동을 여러분께~~







노래를 이용하여 브랜드 이미지 전파?

백제의 무왕은 선화공주를 얻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노래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마를 주며 부르게 한다.

“선화 공주님은(善花公主主隱) 남몰래 사귀어 두고(他密只嫁良置古) 서동방을(薯童房乙) 밤에 뭘 안고 가다(夜矣卯乙抱遺去如)”

이러한 아이들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회자되었고, 그 소문은 결국 궁궐까지 전파되어 왕은 선화공주를 궁궐 밖으로 내쫓게 되며, 결국 서동은 선화공주를 아내로 맞을 수 있게 된다.

물론, 설화와 실제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인구에 회자되는 노래의 위력은 무시할 수 없다.

우연히, 다이나믹 듀오의 “너나 잘하세요” 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

이 노래 속에서 나오는 가사에 귀를 기울일수 밖에 없다.

Gaeko) 비겁하게 숨어서 뒤통수 치는 인간들아
속으론 부르르르르 떨면서 겉은 웃고 있잖아
네이버 검색창에 패배를 쳐 그러면 니 이름이 나올걸
어설픈 찌라시를 뿌려도 넌 우리에겐 반에 반도 못 미쳐
까불지 마라 야구라고 치면 나는 노장투수 송진우
노련하게 결과물을 던져 먼저 찍어 랩 종지부
그만해라 끔직한 서커스 곰 시늉 똑바로 봐라
이게 바로 현실이다 I don’t give a f**k about 굼벵이들

물론, 네이버의 검색창에 패배자를 검색한다고 해도, 특정 누군가의 이름이 나올리는 없다.
수많은 검색 서비스 중에 특정업체를 지적한다는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왠지 검색해보고 싶게 만드는것은 검색을 하려면 네이버에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생각해 볼 일이다.


天意가 곧 民意이다’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어 동요는 예언적인 성격을 지니게 마련이었다. 예언이 들어맞는 경우 그것은 바로 천의와 직결되기에 동요는 정치적 성격을 띨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에 따라 동요를 ‘참요’라 해도 무방했던 것이다. 참요의 성격은 결국 천의에 기대어 사건의 정당성을 획득코자 동요를 조작하려는 부류나 단순한 동요에 특별한 의미를 두어 해석하려는 사례를 만들었다.

[참고]高麗時代 讖謠에 대하여-예언성 획득과정을 중심으로』한국 고전시가의 재조명-이영태

네이버 검색 U.I 개편









더 이상 제거할 것이 없을 때, 가장 아름답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정리하기 까지는 주변의 많은 반대와 이슈들이 있었을 텐데…잘 진행되었군요!

한번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네이버 검색블로그 지기를 통하여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하는 네이버 검색블로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검색기획그룹의 서범석입니다.


 

어제 ‘내일’이라는 포스트가 갑자기 떠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텐데요..


 


수개월동안 검색 이용 패턴에 대한 Eye Tracking 조사 및 FGI(소비자 조사) 등을 통한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드디어 짜잔~ 네이버 검색!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하나! 검색분류가 간결하고 풍부해졌습니다.



 (1) 검색 분류 탭을 간결하게 재구성하고, 쉽고 명료한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2) 지식in 탭에 논문, 연구보고서, 분석자료 등 다양한 전문자료를 통합,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3) 우측 탭 영역에 책, 쇼핑, 내PC 검색 : 새로운 서비스 링크를 추가해서 검색의 편리함을 더했
     습니다.


   


 


 


둘! 검색 가이드 기능과 세부 선택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1) 현재 탭의 위치, 오타 교정 등 지금 검색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 줄 메시지가 제공
      되어 검색을
편리하게 도와줍니다


   



 (2) 특정 기간동안에, 특정 섹션을 지정해서, 제목에서만 뉴스를 검색하고 싶다면? 고급검색
      페이지에
숨겨져 있던 옵션 기능들을 정리,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결과로 좁혀서 검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 검색결과 우측영역이 풍부해졌습니다



 (1) 입력한 검색어와 관련된 검색어를 추천해주는 ‘그녀의 추천’ 서비스가 검색결과 우측으로
      이동하면서
서비스가 확대, 강화되었습니다


   



 (2) 실시간 검색어 순위, 분야별 검색순위 등 각종 검색어 순위를 그녀의 추천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여
풍부한 검색어를 제공합니다


   


 


 


넷! 편안한 디자인으로 빠르고 정확한 검색을 도와드립니다



  개선된 탭디자인!  간결한 디자인!  눈이 편한 디자인!  이 세 요소를 통합, 검색 이용자들이
  최적의
디자인으로 검색하여 빠르고 정확한 검색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검색결과 디자인을 제
  공합니다



   


 


여러분들이 네이버에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네이버를 조금씩 바꿔간다는 거 알고계시죠?^^



앞으로도 많은 의견과 사랑 부탁드릴께요.. ^*^ 


 


 


>> 새로워진 네이버 검색 자세히 알기  http://searchc.naver.com/help/uiguide/search_popup.html

Ajax 에 대한 요약





원본: Today is Present!!

Ajax 란?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의 약자로 하나의 기술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어떤 기술의 모음을 통칭하는 말이다. 그게 어떤 기술인가 하면 원 제목 그대로 자바스크립트와 XML의 조합이다. 대문자 A와 소문자 jax 로 써야 한단다. 한국말론 아약스 혹은 아작스라고 읽는다. (축구 구단 중에 아약스란 스펠링도 같은 구단이 있단다. 같은 스펠링이니 아약스가 맞겠지만, 아작스라고 읽는 이들이 많아서 그렇게도 불리운다.)

뭐든 그 역사를 살펴보면 이해하기가 쉬울 때가 많다. 이 Ajax 기술이 나오기 전의 웹이 발전해온 형태를 살펴보자.
웹 1.0 시대

사실 이런 말은 없었지만 앞으로 만들어질 차세대 인터넷에 대비시켜 이렇게 부른다. 말인즉슨 최근에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는 거다. 이 시기는 하이퍼링크(줄여서 링크)의 모음과 단순 HTML 파일의 나열이었다. 달리 정적 HTML 이라고도 불린다. 서버에 문서를 올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이가(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 어떤 내용에 관한 글을 올려놓으면 다수의 사람들은 그걸 보고 다니는 거다.

정보를 제공하는 쪽과 정보를 받아들이는 쪽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성립되기 힘들다. 상호 작용이 어렵다는 뜻이다. 잘못된 내용이 있어도 저자에게 알려주기 힘들고, HTML 을 잘 모르는 사람은 관리하기도 힘들었다.

웹 1.5 시대

이 역시도 그냥 부르는 말이다.
1.0 시대에서 나타난 단점, 상호작용이 어렵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PHP, ASP 같은 웹용 스크립트 언어와 MySQL 같은 오픈소스 DB가 나타나서 웹 상에서 상호 작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시대이다. 게시판 시스템이 잘 만들어진 예다.

글을 올리고 거기에 대해 답글이나 댓글을 달 수 있다. 쓰는 사람은 글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고, 보는 사람은 클릭만 하면 된다. 만만세다.

그런데 여기서 단점이 하나 생겨난다.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되니까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서버가 붐비게 되고, 결국 응답속도가 늦어지게 된다. 이 과정을 좀더 자세히 보면,


  1. 웹 브라우저(IE, Firefox, Opera 등)에서 웹 페이지 상의 링크를 클릭한다.
  2. 웹 서버는 요청(클릭한 것)을 받아들여서 웹용 스크립트 언어(PHP)와 디비(MySQL)를 이용하여 동적으로(실시간으로) 브라우저에게 보여줄 내용을 생성해낸다.
  3. 생성해낸 내용을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게로 보낸다.
  4. 브라우저는 응답을 받아서 해석한 뒤에 사용자에게 글자나 그림, 멀티미디어 형태로 보여준다.

과정을 가만히 보면 한가지 비효율적인 면이 있다. 게시판에서 많은 댓글이 달려 있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본 글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10개의 댓글이 달려있다고 하자. 내가 11번째 댓글을 달고 확인을 누르면 그 다음 화면은 더이상 볼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미 다 본 거기 때문에. 그럼에도 내가 확인을 누르면 본글부터 댓글까지 다시 요청을 하고 보여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즉, synchronous 과정인 것이다. 사용자가 요청하면 서버는 응답하고,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페이지의 모든 내용이 다시 바뀌어야 할 필요가 없을 때가 많다. 이럴때 Asynchronous 가 들어가는 거다. 다시 예를 들어보자. 모사이트의 선호작 시스템에 최근 이름순, 제목순, 새 글순으로 정렬하는 기능이 생겼다. 처음 선호작 보기를 누르면 디비에서 자신의 선호작 데이터를 순서대로 가져와 보여준다. 각종 정렬 버튼을 눌렀을 때는 똑같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순서가 틀리기 때문에 다시 디비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정렬한다. 똑같은 디비 내용을 가져와 똑같은 형식으로 보여주는 데 단지 순서가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똑같은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대역폭 낭비이고, 자원의 낭비다.

필요한 모든 데이터는 이미 브라우저(클라이언트 측)에 도착해 있는 상태다. 단지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순서만 바꾸면 되는 거다. 이때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하다. 일단 도착한 데이터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정렬을 할 수 있다. 원래 브라우저의 기본 기능은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는 것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서버와 통신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 시간만큼 더 빨리 사용자에게 정렬된 순서로 보여진다. (서버에서 정렬하든, 브라우저의 자바스크립트가 정렬하든 정렬하는데 드는 시간은 필요하다. 서버와의 통신이 없기 때문에 그만큼 더 빨라지는 것이고.) 이때 비동기적으로 서버와 통신을 하게 되며 비동기 통신에 필요한 게 XMLHttpRequest 이다.

다음 두 그림을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Ajax 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건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라.
1. http://www.adaptivepath.com/publications/essays/archives/000385.php : Ajax 란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Jesse James Garrett)이란다. 개념에 대해 잘 정리해 놓은 글이다. 위 그림도 여기서 가져온 거다.

2. 영어라서 보기 힘든 사람을 위해 이도운님이 번역해놓은 게 있다.
http://blog.naver.com/idoun21/80015281549
그림이 빠진 게 있어서 http://cafe.naver.com/ajaxsta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 여기를 보면 그림이 들어간 전체 내용이 있다.

3. 한글 위키피디아에도 잘 정리해 놓은 글이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AJAX

4. 여기에 보면 Ajax 에 대한 많은 글의 링크가 모여있다.
http://www.tattertools.com/t_keyword.html?num=4139

5. 김중태 문화원에도 잘 설명된 글이 여러 개 있다. 웹 2.0 에 대한 설명도 있다. 여기서는 시맨틱 웹이라고 부른다.
http://www.dal.co.kr/chair/semanticweb/

웹 2.0 시대

위 김중태 문화원 링크에 가보면 자세한 설명이 있다. 웹을 의미론적으로 바로봐야 하기 때문에 Semantic Web 이라고 부르는 게 낫다고 한다. 웹 1.0 시대는 사람이 노동하는 시대였다면, 웹 2.0 시대는 기계가 노동하는(즉 웹의 내용들이 자동화되어서 정리되고 검색가능하도록) 시대일 거라고 한다. 물론 2.0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고 많은 기업이나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자면, 웹에서 자바를 검색하면 Sun 에서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와 커피인 자바가 같이 나타난다. 그러나 두 개는 분명 다르다. 각각의 웹 내용에 프로그래밍 언어와 커피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태그가 달려 있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쉽게 분류가 되고 보다 의미있게 찾는 사람에게 다가올 것이다.

Ajax의 단점

개발이 힘들다. 아직 적절한 도구도 없는데, 많은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하고 자바스크립트가 안 먹히는 경우(브라우저에서 꺼놨다든가 하는), 즉 예외 사항이 발생했을 때 처리하기가 곤란하다.

그래서 XForm 이나 XSLT 를 이용하는 게 더 낫다는 얘기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이 기술은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구현된 게 없다. 아직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개발될테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XHTML 2.0 스펙에 XForm이 나올 것이다. 아마도. (기억에 의존하는 바람에… ^^;;)

MS에서 Ajax에 상응하는 아틀라스란 기술을 개발한다는 기사를 ZDnet에서 본 거 같은데 어찌 됐는 지 모르겠다.

도움 될 만한 링크
AJAX and PHP Form Processing : http://www.jeffpipas.com/blog/archives/2005/07/ajax_and_php_fo.html

역시 Form에 관한 오픈 소스 : http://www.formassembly.com/

open-source PHP5 web framework : http://www.symfony-project.com/

출처:http://dharana.egloos.com/1933394

기타 참고 사이트
http://tong.nate.com/jiko78/7880859
http://mitglied.lycos.de/gerecter/index.php?pagetoread=AJAX

통합검색을 지향하는 AOL 검색결과 페이지

해외 검색사이트로는 보기 드물게 통합검색을 지향하는 AOL 검색!

최근 야후가 인터넷 기업인 아메리카온라인(AOL) 인수전에서 발을 빼고, 이에 따라 AOL 인수전은 기존의 3파전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2파전로 좁혀지게 됐다. 인터넷 검색업체 야후, 구글과 소프트웨어 업계 거인 MS가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벌이고 있는 인터넷업계 지존 경쟁에서 일단 구글과 MS가 선수를 잡은 양상을 띠게 되었는데, 과연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지!

Google 이 AOL 을 인수하게 된다면, 막강한 Log-in 기반의 사용자 확대를 통하여, Search 와 Communiy 에서도 새로운 강자 등극을!

MSN 이 인수하면, 메신저 부문의 TOP ! 더불어 AOL 사용자의 확대까지!!!

이것저것 재미있는 이슈들이 많지만, 오늘의 주된 관심은 AOL 의 검색 인터페이스!

국내에서는 통합검색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해외에서는 아직 웹문서 검색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검색 시장에서, 특이하게 통합검색 방식의 U.I 를 채택하고 있는 AOL 검색.

개인화 기능 및 다양한 검색 영역의 노출, 독특한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지만..영 가시성이 나쁜 첫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