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서

오늘로서 드디어 추석 연휴도 끝나고, 한가로움을 느끼고자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섰다.

가방 속 한 쪽엔 디지털 카메라가 있지만…

정작 카메라 속에 남겨진 사진은 한 장도 없다.

땅거미가 지는 멋진 가을의 한 자락을 찍을 수도 있었지만, 카메라를 꺼낼 수도 없었다.

기억하고자 카메라를 들이대고 사진을 찍지만, 카메라 조차도 꺼낼 수 없는 그 순간

바로 그 순간이 진실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 진실은 내 컴퓨터의 Byte를 차지하는 메모리 용량보다 훨씬 더 나의 기억속에 남는  그런 순간일 것이다.

나카미치 올인원홈시어터 Sound Space 21

예전에 겨울연가인가 여름향기인가…아무튼 이런 계절 들어가는 드라마에서도 나왔던 홈씨어터 이다.

 

세련된 스타일의 최고급형 홈시어터 시스템 !!!

 

Sound Space 21은 Nakamichi사의 진보된 홈 씨어터(home theater) 기술과 전문성의 결정체입니다. 고급스러운 본 홈 씨어터 시스템은 세련된 스타일과 특성 그리고 Nakamichi사의 특별한 음향 기술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Sound Space21은 5-디스크 뮤직 뱅크 TM DVD/CD 교환기와 돌비 디지털 TM과 DTSTM 서라운드의 암호 해독을 특징으로 하는 AV 튜너/프로세서 유니트와 2개의 액티브 서브우퍼를 포함한 5-채널 스피커 그리고 지능적인 LCD 터치 패널 리모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혁신적인 모토 드라이브 시스템은 새틀라이트 스피커 타워에 달아 최적의 청취점을 찾기 위해 원하는 위치로 스피커를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오디오/비디오 스테레오 또는 서라운드의 이미지와 포커스를 더욱 강화 시켜줍니다. 이 제품은 신개념의 홈 씨어터입니다.

 

본체

 

Sound Space 21의 콘트롤 센터는 우아한 자단나무로 겉테두리가 꾸며진 슬림형의 본체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Nakamichi사의 5-디스크 뮤직뱅크 DVD/CD 교환기와 시스템의 조절 버튼이 있음. 본체는 오디오 선반이나 고정 장비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라우드 스피커와 조화를 이뤄 본체는 정교하고 우아한 시스템 디자인의 중앙부를 형성합니다.

 

Nakamichi사 특허의 뮤직뱅크 시스템은 Sound Space 21에서 DVD와 CD의 교환기 역할을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트레이나 저장 장소없이 직접 디스크를 통해 장착하고 교환할 수 있습니다. 모터로 작동하는 패널을 열면 DVD/CD 삽입 홈이 나타납니다. CD를 하나씩 넣으면 내부에 CD 5개가 함께 삽입되며 순서에 관계없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본체의 앞면 설계는 작동이 간편하고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큰 전광의 LCD 패널 디스플레이는 시스템 작동 상황의 정보를 나타냅니다.

 

5-채널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

 

5개의 스피커 (전면의 좌/우, 중앙, 주변부의 좌/우)는 돌비 디지털과 돌비 프로-로직(Pro-logic), DTS 영화 사운드 트랙의 실감나고 정확한 재생을 위해 동일한 2-way, 3-drive의 구성을 갖습니다. 25mm의 트위터는 80mm의 bass와 midrange 사이에 위치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고주파수와 수직, 수평 분산을 훌륭하게 하고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전면과 주변부의 스피커는 자단 나무와 크롬으로 도금된 타워 케이스에 매달렸슴. 모터의 기계장치는 리모콘으로 작동하여 스피커의 높이를 조절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스테레오 이미지와 서라운드 음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이상적인 음의 이미지와 포커스를 만들기 위해 방의 크기나 청취자의 위치에 따라 스피커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절은 Sound Space 21 스피커의 높이 변화 System에 의해 가능합니다.

 

최적의 시각, 청각 점을 찾은 후 시스템에 장소를 메모리하면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그 장소로의 이동이 즉시 이루어집니다. 메모리 장소의 기억은 3개까지 가능합니다.

 

중앙과 주변부 스피커 조절

 

중앙과 주변부 스피커와 오디오 레벨은 전면의 메인 스피커와 정확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독립적으로 10㏈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돌비 디지털 또는 DTS 서라운드 모드의 정확한 암호 해독을 위해 지연시간 조절은 주변부 채널이 1/1000초씩 1/15000초까지 가능하며 중앙채널은 1/1000초씩 1/50000초까지 가능합니다.

 

서브우퍼 시스템

 

Sound Space 21은 음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여 재생하고 낮은 주파수의 내부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2개의 액티브 서브우퍼를 사용합니다. 고효율의 20㎝ 드라이버는 돌비 디지털 포맷이 필요한 120㎐ 이하의 주파수를 다이나믹하게 재생합니다. 각각의 서브우퍼에는 전체적인 시스템을 위해 앰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한곳에 3개 채널, 다른 한곳에 4개). 이런 방식으로 원음 그대로의 재생을 위해 모든 스피커가 파워 앰프에 완벽히 맞춰집니다. 2개의 독립적인 서브우퍼를 사용함으로 “twin-mono”가 형성되어 bass의 주파수 전파가 원활해 지며 설치 장소의 유동성이 제공됩니다.

 

하모닉 타임 얼라인먼트(HARMONIC TIME ALIGNMENTTM)

 

Nakamichi사의 독자적인 이 HTA 기술은 앰프 신호의 뒤틀림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채널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독특한 앰프 설계로 오디오 스팩트럼의 정밀성과 정확성이 형성됩니다. 5개의 고성능 HTA 앰프 채널은 창조적인 기술력과 스피커와 앰프의 정확한 매치로 깨끗하고 놀랄만큼 높은 사운드 압축레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A/V 튜너/프로세서 유니트

 

튜너/프로세서 유니트는 동축/광학 디지털 소스로부터 오디오/비디오 신호를 받아 고정밀 24비트 D/A 변환기를 이용해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꿉니다. 6개 채널에 있는 이 변환기는 돌비 디지털에, 돌비 프로-로직(Pro-logic)과 DTS의 음을 원음과 거의 동일하게 하며 넓고 힘있는 음의 범위를 형성합니다. MD 레코더 등과의 광학 디지털 연결이 이 유니트에 가능합니다. 자연적인 홀과 스타디움 분위기의 합성회로는 모노와 2-채널 소스로부터 효과적으로 강한 음을 제공합니다. 취침 예약 기능을 통해 최고 2시간 후에 시스템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온-스크린 디스플레이

 

온-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아이콘을 텔레비전 스크린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구성과 구경 검사를 안내할 뿐 아니라 다양한 시스템 구성요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멀티 존/멀티 소스(MUITI-ZONE/MULTI-SOURCE) 수용력

 

Sound Space 21은 오디오/비디오 기기가 설치된 방 뿐만 아니라 먼 장소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기기의 멀티 소스 수용력을 통해 A/V 소스를 각각 다른 2개의 방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방에서 FM 라디오 방송이 수신되는 동안 다른 방에서는 DVD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세 가지의 멀티-존 모드가 가능합니다. 첫 번째 방에 있는 사용자는 두 번째 장소에서 소스를 바꾸지 않아서 소스를 바꾸지 않아도 두 번째 장소에서의 선택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장소에서 동일한 소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개의 리모콘

 

2개의 리모콘은 Sound Space 1의 차별적인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적외선의 무선 전기능 리모콘을 탁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전원과 소스 선택 그리고 DVD/CD 플레이어의 전환 기능을 포함한 명령키는 민감한 터치 패널에 합리적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액정 표시 패널은 낮은 조명에서도 쉽게 작동할 수 있으며 아이콘은 시스템의 상태와 작동 상황을 나타냅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키는 패널 아래에 위치해 혼동을 방지합니다.

 

소형 리모콘은 통해 주요한 모든 시스템 기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서브 리모콘은 손에 편안하게 들어맞으며 버튼의 크기는 보지 않아도 누를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예전에 겨울연가인가 여름향기인가…아무튼 이런 계절 들어가는 드라마에서도 나왔던 홈씨어터 이다.

 

세련된 스타일의 최고급형 홈시어터 시스템 !!!

 

Sound Space 21은 Nakamichi사의 진보된 홈 씨어터(home theater) 기술과 전문성의 결정체입니다. 고급스러운 본 홈 씨어터 시스템은 세련된 스타일과 특성 그리고 Nakamichi사의 특별한 음향 기술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Sound Space21은 5-디스크 뮤직 뱅크 TM DVD/CD 교환기와 돌비 디지털 TM과 DTSTM 서라운드의 암호 해독을 특징으로 하는 AV 튜너/프로세서 유니트와 2개의 액티브 서브우퍼를 포함한 5-채널 스피커 그리고 지능적인 LCD 터치 패널 리모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혁신적인 모토 드라이브 시스템은 새틀라이트 스피커 타워에 달아 최적의 청취점을 찾기 위해 원하는 위치로 스피커를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오디오/비디오 스테레오 또는 서라운드의 이미지와 포커스를 더욱 강화 시켜줍니다. 이 제품은 신개념의 홈 씨어터입니다.

 

본체

 

Sound Space 21의 콘트롤 센터는 우아한 자단나무로 겉테두리가 꾸며진 슬림형의 본체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Nakamichi사의 5-디스크 뮤직뱅크 DVD/CD 교환기와 시스템의 조절 버튼이 있음. 본체는 오디오 선반이나 고정 장비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라우드 스피커와 조화를 이뤄 본체는 정교하고 우아한 시스템 디자인의 중앙부를 형성합니다.

 

Nakamichi사 특허의 뮤직뱅크 시스템은 Sound Space 21에서 DVD와 CD의 교환기 역할을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트레이나 저장 장소없이 직접 디스크를 통해 장착하고 교환할 수 있습니다. 모터로 작동하는 패널을 열면 DVD/CD 삽입 홈이 나타납니다. CD를 하나씩 넣으면 내부에 CD 5개가 함께 삽입되며 순서에 관계없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본체의 앞면 설계는 작동이 간편하고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큰 전광의 LCD 패널 디스플레이는 시스템 작동 상황의 정보를 나타냅니다.

 

5-채널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

 

5개의 스피커 (전면의 좌/우, 중앙, 주변부의 좌/우)는 돌비 디지털과 돌비 프로-로직(Pro-logic), DTS 영화 사운드 트랙의 실감나고 정확한 재생을 위해 동일한 2-way, 3-drive의 구성을 갖습니다. 25mm의 트위터는 80mm의 bass와 midrange 사이에 위치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고주파수와 수직, 수평 분산을 훌륭하게 하고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전면과 주변부의 스피커는 자단 나무와 크롬으로 도금된 타워 케이스에 매달렸슴. 모터의 기계장치는 리모콘으로 작동하여 스피커의 높이를 조절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스테레오 이미지와 서라운드 음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이상적인 음의 이미지와 포커스를 만들기 위해 방의 크기나 청취자의 위치에 따라 스피커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절은 Sound Space 21 스피커의 높이 변화 System에 의해 가능합니다.

 

최적의 시각, 청각 점을 찾은 후 시스템에 장소를 메모리하면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그 장소로의 이동이 즉시 이루어집니다. 메모리 장소의 기억은 3개까지 가능합니다.

 

중앙과 주변부 스피커 조절

 

중앙과 주변부 스피커와 오디오 레벨은 전면의 메인 스피커와 정확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독립적으로 10㏈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돌비 디지털 또는 DTS 서라운드 모드의 정확한 암호 해독을 위해 지연시간 조절은 주변부 채널이 1/1000초씩 1/15000초까지 가능하며 중앙채널은 1/1000초씩 1/50000초까지 가능합니다.

 

서브우퍼 시스템

 

Sound Space 21은 음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여 재생하고 낮은 주파수의 내부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2개의 액티브 서브우퍼를 사용합니다. 고효율의 20㎝ 드라이버는 돌비 디지털 포맷이 필요한 120㎐ 이하의 주파수를 다이나믹하게 재생합니다. 각각의 서브우퍼에는 전체적인 시스템을 위해 앰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한곳에 3개 채널, 다른 한곳에 4개). 이런 방식으로 원음 그대로의 재생을 위해 모든 스피커가 파워 앰프에 완벽히 맞춰집니다. 2개의 독립적인 서브우퍼를 사용함으로 “twin-mono”가 형성되어 bass의 주파수 전파가 원활해 지며 설치 장소의 유동성이 제공됩니다.

 

하모닉 타임 얼라인먼트(HARMONIC TIME ALIGNMENTTM)

 

Nakamichi사의 독자적인 이 HTA 기술은 앰프 신호의 뒤틀림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채널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독특한 앰프 설계로 오디오 스팩트럼의 정밀성과 정확성이 형성됩니다. 5개의 고성능 HTA 앰프 채널은 창조적인 기술력과 스피커와 앰프의 정확한 매치로 깨끗하고 놀랄만큼 높은 사운드 압축레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A/V 튜너/프로세서 유니트

 

튜너/프로세서 유니트는 동축/광학 디지털 소스로부터 오디오/비디오 신호를 받아 고정밀 24비트 D/A 변환기를 이용해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꿉니다. 6개 채널에 있는 이 변환기는 돌비 디지털에, 돌비 프로-로직(Pro-logic)과 DTS의 음을 원음과 거의 동일하게 하며 넓고 힘있는 음의 범위를 형성합니다. MD 레코더 등과의 광학 디지털 연결이 이 유니트에 가능합니다. 자연적인 홀과 스타디움 분위기의 합성회로는 모노와 2-채널 소스로부터 효과적으로 강한 음을 제공합니다. 취침 예약 기능을 통해 최고 2시간 후에 시스템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온-스크린 디스플레이

온-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아이콘을 텔레비전 스크린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구성과 구경 검사를 안내할 뿐 아니라 다양한 시스템 구성요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멀티 존/멀티 소스(MUITI-ZONE/MULTI-SOURCE) 수용력

Sound Space 21은 오디오/비디오 기기가 설치된 방 뿐만 아니라 먼 장소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기기의 멀티 소스 수용력을 통해 A/V 소스를 각각 다른 2개의 방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방에서 FM 라디오 방송이 수신되는 동안 다른 방에서는 DVD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세 가지의 멀티-존 모드가 가능합니다. 첫 번째 방에 있는 사용자는 두 번째 장소에서 소스를 바꾸지 않아서 소스를 바꾸지 않아도 두 번째 장소에서의 선택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장소에서 동일한 소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개의 리모콘

2개의 리모콘은 Sound Space 1의 차별적인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적외선의 무선 전기능 리모콘을 탁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전원과 소스 선택 그리고 DVD/CD 플레이어의 전환 기능을 포함한 명령키는 민감한 터치 패널에 합리적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액정 표시 패널은 낮은 조명에서도 쉽게 작동할 수 있으며 아이콘은 시스템의 상태와 작동 상황을 나타냅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키는 패널 아래에 위치해 혼동을 방지합니다.


 

소형 리모콘은 통해 주요한 모든 시스템 기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서브 리모콘은 손에 편안하게 들어맞으며 버튼의 크기는 보지 않아도 누를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원본: Danse Macabre

이만하면 Music Search 필요하지 않은가?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국이 자사의 컨텐트를 검색엔진에 등록시키기 위해 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그동안 저작권과 기술적 한계로 기능 구현을 미뤄왔던 검색엔진들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Stefanie Olsen (ZDNet Korea)


 


‘구글 검색에 포함되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인 NPR의 온라인 디렉터인 마리아 토마스는 올해 초 이런 고민에 부딪혔다. 웹 비스니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것은 답변이 너무나 뻔한 질문이다. 웹에서 검색결과에 포함되는가 여부는 곧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토마스의 경우 이 문제는 그리 단순치가 않다. 현재 웹사이트를 검색해 분류하는 대부분의 검색엔진 ‘스파이더(spiders)’는 오디오나 비디오 컨텐트를 검색하지 못한다. 호평을 받고있는 NPR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대부분의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구글을 포함한 대부분의 유명 검색엔진들은 현재 오디오 파일 검색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NPR은 오디오 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 파일로 전환해 검색엔진 스파이더가 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토마스는 현재 NPR 사이트에 내용이 충실한 오디오 파일이 많이 있다며 사람들이 필요한 파일을 잘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 검색엔진들은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의 내용까지 검색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며 “현재 NPR이 제공하는 텍스트 형식의 내용 설명만으로는 NPR 프로그램의 내용을 검색해 분류하기에 충분치 않다”고 지적했다.

가정에서 초고속통신망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멀티미디어 컨텐트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그 결과 검색엔진 업체들은 단순한 텍스트 중심의 검색에서 벗어나 더 역동적인 오디오나 비디오 컨텐트를 검색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검색엔진이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검색엔진 업체만의 고민이 아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온라인 세상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 앞서가고자 하는 온라인 컨텐트 사업자들에게 이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멀티미디어 파일 검색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검색엔진은 사람들이 각자 선호하는 미디어 프로그램을 찾아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즐기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문지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엄청난 인터넷 트래픽을 수십만개의 사이트로 연결하는 검색엔진에 결과를 올려놓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은 NPR만이 아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에 오디오 파일을 등재하기 위해 게릴라전과 같은 전략을 채택한 방송사로는 NPR이 최초다. NPR의 이러한 전략은 현재까지 아주 성공적이다. 지난 수주 사이에 NPR의 오디오 사이트가 구글 뉴스와 야후 뉴스의 인덱스 페이지에 정기적으로 뜨기 시작했고, 가령 이라크의 악명높은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 뉴스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검색결과에 오디오 파일이 나타나기도 한다.

토마스는 구체적인 사이트 방문자 수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NPR의 오디오 파일이 유명 검색엔진에 뜨고 난 이후에 특히 이라크에서 발생한 닉 버그의 살해와 같은 대중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뉴스를 방송하는 NPR 사이트의 방문자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NPR의 성공은 곧 ‘구글과 야후의 한계’
NPR의 이러한 전략은 최근 들어 초고속 통신망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멀티미디어 컨텐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구글과 야후의 한게를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컨텐트 회사들은 웹사이트 전용 오디오와 비디오 컨텐트를 점차 늘리고 있다. 교육분야에서도 온라인 교육자료를 스트리밍 비디오로 제공하는 추세다. 방송사들도 방대한 분량의 아카이브를 온라인에서 디지털 포맷으로 제공하고 있다. 중소규모의 컨텐트 회사들도 웹상에서 멀티미디어를 제작해 제공하는 것이 훨씬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이점에도 불구하고 유명 검색엔진에서 이러한 컨텐트를 하나도 검색할 수가 없는 것이다.

유명검색엔진이 소리와 영상을 검색하지 못하자 그 틈새를 비집고 멀티미디어 파일 전문 검색엔진이 등장했다. 현재 싱잉피쉬(SingingFish), 스트림세이지(StreamSage), HP, 비라지(Virage), 넥시디아(Nexidia) 등과 같은 기업들은 오디오, 비디오 파일 검색을 제공하는 틈새시장에 진출했다. 야후와 AOL도 이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대상이다. 야후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오디오ㆍ비디오 검색엔진 알타비스타를 소유하고 있지만 아직 그 기술을 활용지는 않고 있다. 검색엔진 분야의 다크호스인 AOL은 금년 초 싱잉피쉬를 인수ㆍ합병했다.

싱잉피쉬의 상무인 케런 호우는 “현재 인터넷에는 오디오, 비디오 파일의 부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초고속 통신망으로 연결된 기업과 가정에서, 좋은 품질의 컨텐트에 접속하는 일은 더이상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싱잉피쉬는 1월에 하루 평균 300만건의 검색을 처리했으나 지금은 600만건으로 늘어났으며, 하루 8만건 이상의 스트림을 검색 데이터베이스에 새로 추가하고 있다.

오디오 비디오 파일 검색에 야후와 구글이 취약하다는 사실은 보다 전문화된 검색엔진의 필요성을 부각하거나 혹은 현재의 유명 검색엔진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유명 검색엔진 업체들은 더 많은 웹사용자들을 끌어 들여 광고수익을 올리기 위해 거의 매일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27억달러로 예상되는 구글의 공개주식모집(IPO)을 계기로 이러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며, 야후와 구글의 경쟁은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되 전망이다.

현재 야후와 구글의 검색기술은 인터넷에서 키워드와 연관된 컨텐트를 텍스트를 검색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즉 사용자가 입력한 한개 도는 몇개의 키워드와 가장 어울리는 웹사이트를 찾기 위해 웝페이지의 헤더와 앵커 텍스트를 주로 분석한다. 야후나 구글에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이미지 검색도 사실은 그 이미지에 연결된 텍스트로 검색하는 것이다.

다른 검색엔진들 역시 이와 비슷하다. 이들은 ‘메타데이타’라고 불리는 멀티미디어 컨텐트에 대한 설명 텍스트나 키워드를 분석해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싱잉피쉬는 미디어파일에 첨부된 저자, 비트레이트(bit rate), 파일 크기 등 70가지 항목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는 자료를 검색과 분류의 자료로 활용하지만 이것만으로 검색을 하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또 다른 검색엔진들은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의 내용의 일부를 텍스트로 전환해 그 내용과 주제 등을 검색어와 비교해 적합한 지를 분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정확한 검색방법은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의 내용을 직접 검색해 의미와 적합성 면에서 주어진 검색어에 가장 가까운 파일을 찾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검색결과 줄이는 것이 숙제
스트림세이지는 지난해 말 자체개발한 오디오 비디오 검색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워싱톤 소재 이 기업은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해 오디오와 비디오를 텍스트로 전환하는 기술을 3년에 걸쳐 개발했다. 텍스트로 전환된 후 용어를 분석하는 문맥분석기술을 활용해 내용과 주제를 정리하고 이를 다시 파일 내용에 대한 일종의 목차로 구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의 단점은 100% 정확한 검색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언어탐지 방식에 의한 검색 정확도가 보통 80% 수준이라고 한다. 액센트, 속어, 방언과 같은 언어상의 문제가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것이다.

스트림세이지는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주 ‘CampaignSearch.com’이라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여기에 접속하면 Whitehouse.org이나 CSPAN 또는 Voice of America 등의 대통령 후보 관련 파일에서 오디오와 비디오 클립을 검색할 수 있다. 스트림세이지의 사장 세쓰 머레이는 이 웹사이트를 가리켜 “스트림세이지 기술이 적시적소에 들어맞은 경우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이 기술을 이용하면 민주당 대선후보인 존 케리의 한 시간 짜리 연설 가운데 의료문제에 관해 언급한 4분간의 연설을 찾아 들을 수 있다.

스트림세이지는 거액을 들여 이 기술을 개발한 지난 4년간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 회사의 수석 연구원 팀 시블리는 컴퓨터 언어 연구의 권위자다. 스트림세이지는 NIST의 최첨단 기술 프로그램을 포함해 몇 가지 연구비 지원을 받기도 했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스트림세이지의 기술을 이용해 의대생들이 주제별로 이전의 강의를 검색해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AOL은 AOL 초고속인터넷으로 서비스되는 동영상 및 오디오 스트리밍에 이 기술을 활용해 상세한 캡션을 제공한다.

NPR도 스트림세이지를 이용하고 있다. NPR은 이 기술을 통해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것과 동시에 그 내용을 텍스트로 전환, 신속하게 검색엔진에 등록한다. NPR은 현재 외부 용역을 통해 많은 프로그램을 텍스트로 전환하고 있지만 대부분 수작업이어서 신속하게 뉴스 검색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 스트림세이지는 음성 인식 기술을 이용해 더 빨리 오디오로부터 텍스트를 만든 다음 구글이나 야후에 전송한다.

그러나 NPR의 토마스는 스트림세이지로 작성한 텍스트 버전은 나중에 다시 수작업에 의한 텍스트로 대체된다고 말했다. 수작업으로 작성한 텍스트는 오디오나 비디오 컨텐트를 더 정확하게 반영하지만, 스트림세이지의 텍스트는 때때로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NPR은 또한 싱잉피쉬에서 라이선스한 기술을 이용해 ‘메타데이터’라는 오디오 파일 관련 정보를 오디오 파일에 첨부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은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의 첫번째 단계로 일단 구글의 별도 종합뉴스 서비스인 구글 뉴스에 NPR 오디오 파일을 등록했다. 예를 들면 ‘토크 오브 더 네이션(Talk of the Nation)’과 같은 오디오 전용 NPR 프로그램에서만 토론되는 헤드라인 토픽을 검색하면 프로그램에서 해당하는 부분을 검색할 수 있다.

구글의 관계자는 NPR과의 관계를 인정하기는 했지만 이 기술에 대한 자세히 밝히기를 거부했다. 현재까지 구글은 멀티미디어 파일의 소유자에 의해 저작권이 설정된 멀티미디어 파일을 인덱스해 링크하는 하는 것이 합법적인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검색결과를 등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 외에도 오디오와 동영상 파일 검색 기능은 일반 웹사이트 검색에 비해 기술적으로 훨씬 더 어렵다.

스트림세이지의 머레이는 자사가 검색된 파일에 관한 정보를 저장해 두지 않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로부터 자유롭다고 주장했다. 스트림세이지의 방식은 구글이나 야후처럼 웹상에 있는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의 위치만을 검색자에게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색엔진이 어느 정도까지 멀티미디어 파일을 링크할 수 있는지 여부는 법정에서 정확하게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MP3board.com의 변호사 아이라 로쓰켄은 지난해 음반업계가 MP3Board.com을 상대로 제기한 음악 파일 불법 링크와 관련된 오래된 분쟁에서, 양자가 보상금 없이 합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수작업 인덱싱 필수
야후는 지난 2월에 ‘컨텐트 인수’ 프로그램을 통해 NPR과 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컨텐트 인수 프로그램이란 야후의 검색용 데이터베이스에 좀더 가치가 있는 정보를 포함시키기 위한 체계적 프로젝트를 말한다. NPR의 보스톤 지역방송사인 WBUR.org도 HP가 개발한 스피치봇(Speechbot)이라는 유사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WBUR의 뉴미디어국장인 로빈 러복은 WBUR이 스피치봇을 이용해 오디오를 텍스크로 변환한 후 웹사이트에서 직원이나 방문자들이 컨텐트를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토노미(Autonomy) 社가 소유하고 있는 비라지(Virage) 社도 스트리밍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을 분석해 검색자가 원하는 부분을 바로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 방식은 기업용으로는 매우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온라인 에이전시인 패덤 온라인(Fathom Online)의 기술책임자 제이 웹스터는 방송사가 자사의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을 검색엔진의 상위 순위에 등재하려면 수작업 인덱싱을 먼저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오디오 파일을 찾기 위해 검색어를 입력하면 파일이 검색결과에 바로 뜨는 것”이라며 “그러나 현재 기술은 그 정도까지 발전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

신문과 블로그..






“미국의 대표적 블로거 중 한명인 데이브 와이너는 뉴욕타임스 인터넷신문의 최고경영자에게 공개 도전장을 던졌다. “2007년이면 검색 사이트인 ”구글”에서 뉴욕타임스 기사보다 블로그 글이 더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 것”이라는 와이너의 주장을 놓고, 양측은 2000달러짜리 내기를 인터넷에서 진행 중이다. 언론과 블로그의 씨름판. 올림픽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다.”

라는 기사에서, 의미하고자 하는것은 결국 데이터의 축적속도를 의미한다. 신문의 그동안 누적되었던 데이터와 그리고 블로그에서 새롭게 축적되어가는 데이터…

승부는 뻔한 것 같다. 데이터의 양에서는 블로그의 데이터 양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2007년이면 아마도 왜만한 신문의 데이타는 블로그에 들어가 있을 것이며, 블로그에서는 신문에서 전달하지 못하는 데이터를 함께 갖출 것이다.  

갑자기 재미있는 생각이….ㅎㅎ 그건 다음 기회에…ㅎㅎ

다음의 라이코스 인수에 대한 평가는?













투자자들이야 뭐라할지 모르지만 최선의 선택, 포탈 중에서 네이버와 야후는 가지고 있으나 다음이 가지고 있지 못한것..그것은 “검색”

이번에 라이코스 인수를 통하여 어느정도의 검색기술개발이 발생할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넹..더불어, 다음의 강점인 카페와 커뮤니티를 미국식으로 Localize 잘 할 수 있을것인가? 그것도 궁금하네… 비록 포탈부문에서 PV 1위라고는 하지만 명확한 수익모델이 부족했던 다음이 미국에서는 이 부족한 부문을 멋지게 메울수 있는 안정적 서비스 모델을 갖추기를…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미국의 포털사이트인 라이코스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출발을 선언해 성공여부가 주목되고 있다.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사운을 건 베팅을 감행했다.

야후나 구굴만은 못하지만 미국의 웹사이트 방문 순위 7위인 라이코스를 사들인 것이다.

다음이 라이코스의 지분 전부를 인수하는데 들어간 돈은 1112억원.

이미 보유하고 있던 현금 700억원 외에 회사채 900억원 어치를 추가 발행했다.

다음의 회사 규모로 보면 부담이 되는 액수이다.

그러나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이번 결정은 국내 인터넷 시장이 성장의 한계를 맞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활로를 해외에서 찾으려는 의도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다음의 이번 승부수는 또 NHN이 일본과 중국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해외진출에서 뒤처진데 대한 만회 전략의 측면도 있다.

다행히 미국내 배너광고 시장 규모가 내년에 74억달러, 검색광고는 오는 2008년 56억달러까지 늘 것으로 보여 라이코스가 현재의 점유율을 유지만 해도 내년 안에 세금을 내기전의 이익으로는 흑자가 될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국내 인터넷 업계의 노하우를 라이코스에 접목할 경우 성공의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미국이 야후와 구글 등 극소수 업체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시가총액이 80배 이상인 거대기업과의 승부는 아주 힘들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CBS경제부 이용문기자(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Try Seventeen / All I Want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나 한번 하자..”

가장 최근에 본 영화들 중에 인상적으로 본 영화가 Try Seventeen (All I want)라는 영화였다.

제프리 포터라는 무명(?)의 감독작품..그러나, 놀랍게도 일자이저우드, 프란카 포텐테. 맨디 무어라는 멋진 배역진이 함께 하지 않았는가? ^^

“일라이저우드” 정말 가증스럽게 앳된 얼굴로 연기를 잘하는 멋진 넘..^^
“프란카 포텐데” 본 아이던티티를 기억하시나요? 첨에 누군가 했지여..^^;;
“맨디무어” 가수이자 배우..체이싱 리버티,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귀여운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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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스토리는 바로 한 소년의 성장 드라마라 할 수 있다.

지극히 현실에 대하여 용기는 없고, 환상속에 빠져있는 소년 존스는 17세의 나이로 22살의 신분증을 가지고 기숙사 학교로 가지만, 기숙사를 떠나게 되며 아파트를 임대하게 된다.

그리고, 2명의 아가씨와 한 명의 남자를 통하여 소년은 사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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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항상 소중하게 끌고 다니는 상자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어린시절의 진실을 바라보지 않으려 했던 잘못된 믿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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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하는 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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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못 믿었던 진실에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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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

넌 어떤 사람들을 막을 수 있는 건 아니란다
그런 사람들은 네 삶 속에 들어와 다시 떠나게끔 운명 된 거지

” 넌 그들이 떠나지 못하게 묶어둘 수 있지만…
하지만 네가 할 수 있는 전부는 그저 빨리 떠나지 않게끔 그들을 조금 편히 해주는 거다
왜냐면 아무리 그들을 떠나지 못하게 묶어둬도 그들은 떠나게 마련이니깐…”

 결국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결국 자신을 다시 발견하면서 성장한다.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영화를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