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2000에서 Oracle 9i 수동으로 삭제하기





1. 관리자 권한으로 Windows 2000 시스템에 로그인. 서비스(Windows의 관리도
구의)를 이용해 모든 Oracle 서비스를 종료. 모든 Oracle 서비스를 종료하고,
서비스 시작 유형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함.


2. Windows 레지스트리 (Registry) 백업.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후, 메뉴에서
File | Export 선택.


 


3. ‘ regedt32” 명 령 어 를 사 용 해 레 지 스 트 리 편 집 기 실 행 .
HKEY_CLASSES_ROOT 노드를 찾고, 그곳에서 Oracle, ORA, ORCL 스트
링을 값을 갖는 키 값을 삭제



4. HKEY_LOCAL_MACHINE/SOFTWARE 키를 찾고, Oracle, Apache
Group 키를 삭제



5. HKEY_LOCAL_MACHINE\ SOFTWARE\ODBC\odbcinst.ini에서 Oracle
ODBC Driver 키를 삭제.



6.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와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Event
Log\Application 에서 ORACLE 문자열로 시작되는 키값 모두 삭제



7. HKEY_CURRENT_USER\SOFTWARE\ORACLE.에서 Oracle이나 ORCL
문자열을 갖는 모든 키 값 삭제



8. HKEY_CURRENT_USER\SOFTWARE\ODBC\odbcinst.ini 에서 Oracle
문자열을 갖는 키 값 삭제



9. 레지스트리에서 Oracle이나 ORCL 스트링을 포함하고 있는 키 검색과 삭제
10. 레지스트리 편집기 종료



11. 제어판|시스템 아이콘을 클릭하여 환경 변수 수정. PATH에서 Oracle 관련 변
수들 모두 삭제



12. ALL USER 프로파일에서 Oracle 홈과 Oracle Installation Products 단축키
삭제. Windows NT에서는 winnt | Profiles | All Users | Start |
Program 에서 , Windows 2000/XP 에서는 Documents and Settings | All
| Users | Start Menu | Programs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3. Program Files 폴더에서 Oracle 폴더 삭제. 몇몇 파일들(.DLL)이 잠겨 있어
모두 지울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시스템을 재기동 하시고 삭제하십
시오.



14. Oracle 기본 폴더 (디폴트로 ORACLE) 삭제

오라클 9i 설치 후 톰캣 안될경우






# Oracl XDB의 8080 port 바꾸는 방법



Windows 기반의 Oracle 9i를 인스톨 하였을때 XDB의 8080 port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시작]->[프로그램]->[Oracle-OraHome92]->[Configuration and Migration Tools]->
[Database Configuration Assistant] 선택



1. [다음] 버튼 클릭


2.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베이스 옵션구성] 선택


3. [사용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선택


4. [표준데이터베이스 기능…] 버튼 클릭


5. Oracle XML DB의 [사용자 정의…]버튼을 클릭


6. [포트번호 구성] 항목의 [사용자 정의 값]을 선택하여 HTTP 포트를 바꿔줌


7. FTP 및 WebDAV 포트는 기본 설정인 2100을 사용함


8. [확인]버튼 클릭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실행할 기본 모드 선택 -> [완료] 버튼 클릭  -> [확인]

Borland JBuilder 2005 설치 후 해야할 일

Borland JBuilder 2005 설치하는데도 애먹고..그래픽 카드를 타더군요!!
우여곡절 끝에 설치는 성공했는데…

실행이 안되네요!

여기저기 찾아보고, 해결책 발견..

먼저, 과자 먹이기..

1.SHOCK.jar를  볼랜드 홈 / lib에 위치시킨다



2.도스창에서 lib로 들어가서 명령어 실행  java -jar SHOCK.jar   


 * 위 명령어를 두번실행해줘야 제대로 작동한다



그래도 실행이 안되면, config 화일 수정


3.볼랜드 홈 / bin 디렉토리 jbuilder.config를 편집한다
—> 26줄 vmmemax 256m으로 수정 (메노리 1G 이상 일때, 실행이 안되더군요. 512m 도 가능)
 
4. 위자드 나오면 실패


Enterprise > jdbc, weblogic 세팅

윈도우 2003 최적화하기

주말 종안 세팅해 본 결과, XP 보다 훨씬 좋군요! 단 한가지, 개인의 각종 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식이 된다면..^^
PCI 장치 하나는 도저히 드라이버를 못찾겠네요…!



[1] 1차 가상메모리 설정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성능 > 설정 > 성능옵션 > 고급 > 가상메모리 > 변경 > 1기가를 기준으로 1536MB / 1536MB의 스와핑드라이브를 지정합니다.


[2] 오류보고 끄기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오류보고 > 오류 보고 사용안함 선택합니다.


[3] 자동 시스템 재부팅 끄기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 시스템오류 항목의 자동으로 다시시작을 체크해제합니다.


[4] 시각효과 세부 설정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 성능 > 설정 > 성능옵션 > 시각효과 > 최적 성능으로 조정을 선택합니다.
제어판 > 디스플레이 설정 > 화면배색 > 효과 → 모두 off


[5] 시스템 시작시 ctrl+alt+del 안누르기
시작 > 실행 > gpedit.msc입력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컴퓨터구성 > windows설정 > 보안설정 > 로컬정책 > 보안옵션 > 대화형로그온 : [ctrl+alt+del]을 사용할필요없음 > 더블클릭 > 사용으로 체크 합니다.


[6] 시스템 종료시 이벤트 추적기 표시 안하기
시작 > 실행 > gpedit.msc입력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컴퓨터구성 > 관리 템플릿 > 시스템 > 우측창에서 시스템 종료이벤트 추적표시 더블클릭 > 사용 안함으로 변경합니다.


[7] 로그온시 암호 안물어보기
시작 > 실행 > control userpasswords2 > 확인 > 사용자계정 > 사용자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슴에 체크를 해제함 > 확인 > 창이 하나 나오면 여기에 설치시 설정한 암호를 적고 확인 합니다.


[8] Internet Explorer 세팅 및 인터넷 최적화
*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임시인터넷파일 > 설정 > 임시인터넷파일폴더에서 사용할 디스크 공간을 자신의 하드디스크 용량에 맞추어 폴더변경 및 적당한 공간설정을 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열어본 페이지 목록에서 페이지 보관일수를 적당히 설정합니다.
* 도구 > 인터넷옵션 > 보안 > 보안을 보통으로 변경합니다.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 > windows구성요소 마법사 > Internet Exporer 보안강화구성을 클릭후 체크 해제하고 밑에 자세히를 클릭 > 관리자 그룹용과 기타사용자 그룹용 체크해제한 후 확인 > 다음 클릭 > windows구성요소 마법사 완료가 되면 확인 > 인터넷옵션 보안에는 보통으로 변경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 낮음
* 도구 > 인터넷 옵션 > 연결 > LAN설정 > 자동구성의 모든 체크 해제, 프록시서버에 모든 체크를 해제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프로그램 > 시작할때 기본 브라우저 확인에 체크 해제 합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에서
> 멀티미디어 > 이미지 크기 자동조정가능에 체크 해제합니다.
> 보안 > 브라우저 닫을때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 비우기에 체크 합니다. (시스템 리붓 거의 안할경우만 추천합니다.)
> 탐색 > 예약시 동기화할 오프라인 항목 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웹페이지 단추 및 컨트롤 시각 스타일 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인라인 자동완성사용에 체크해제 합니다.
> 탐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에 체크 해제 합니다.
> 탐색 > 주소표시줄에 이동단추표시에 체크 해제 합니다.
> 탐색 > 타사브라우저 확장 사용에 체크 해제 합니다.


[9] 작업표시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창 합쳐지는것 막기
시작 > 제어판 > 작업표시줄 및 시작메뉴 > 같은 종류의 작업 표시줄 단추를 그룹으로에 체크표시 해제합니다.


[10] 미리보기 케쉬로 인한 메모리 사용량 과대 방지하기
윈도우탐색기 > 폴더옵션 > 미리보기 케쉬안함에 체크 합니다.


[11] 내문서 폴더 저장위치 변경하기
내문서 > 속성 > 대상폴더위치에서 변경합니다.


[12] 탐색기의 폴더옵션 설정
탐색기 > 도구 > 폴더옵션 > 보기 > 고급옵션 >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에 체크 해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에 체크,
시스템 폴더 내용 표시에 체크,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에 체크 해제,
암호화 되거나 압축된 NTFS 파일을 컬러로 표시에 체크 해제,
폴더 및 바탕화면 항목에 팝업설명표시에 체크 해제,
폴더팁에 파일 크기 정보 표시에 체크 해제 한 후 적용을 누릅니다.
후에 모든 폴더에 적용선택합니다.


[13] 휴지통 설정
휴지통 > 속성 > 일반설정 >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5%로 삭제 확인 대화상자 표시에 체크를 해제 합니다.


[14] XP 처럼 디스플레이 사용하기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 성능 > 설정 > 시각효과 > 두번째 최적모양으로설정 > 선택 > 확인합니다.


[15] 윈2003 작업중단방지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 화면보호기 > 다시 시작할 때 암호로 보호에 체크를 해제 합니다.
* 제어판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 화면보호기 > 전원 > 고급 > 컴퓨터가 대기 모드에서 나올 때 암호로 묻기에 체크 해제 합니다.


[16] 내문서나 미디어플레이어 사용후에 흔적 지우기.
시작 > 실행 > gpedit.msc > 그룹정책개체편집기 > 사용자구성 > 관리템플릿 > 작업표시줄및시작메뉴
* 종료시 최근에 사용한문서 기록지우기를 더블클릭 > 사용선택후 확인
*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안함을 더블클릭 > 사용선택후 확인

 

CPU 용어정리

당최 모바일 CPU 라는 것이 데스트 탑의 CPU 와 달라서, 용어에 혼동이 온다.
큰 맘 먹고 모바일 CPU 의 용어를 정리하는 기회를…

■ Mobile Pentium 4
데탑용 펜티엄 4의 모바일 버전
소비전력을 낮추었음. 클럭은 대략 2G대 제품이 주종임
L2 캐시 512KB

■ Pentium M
모바일 전용 CPU
소비전력을 현저히 낮추었으며, 낮은 클럭에서도 위의 제품의 높은 클럭 성능을 보임
보통 1.4~1.5G 제품을 사용하며, 최고급의 경우 1.7G 수준임
L2 캐시 1MB

■ Pentium 도선 M

하나의 전체적인 플렛폼이라기보다는 CPU 개발코드명으로 CPU에 한정된 이름.
센트리노에 들어가는 CPU와 다른점이라면 L2 캐쉬의 차이로 2MB를 사용
일반적 센트리노는 바니아스 코어 방식으로 130nm 공정으로 제작되었고 도선은 90nm로 제작되어 성능면에서 위입니다.  ( 90nm, 130nm 숫자가 적을 수록 좋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노마에 들어가는 CPU가 바로 이 도선코어 방식의 펜티엄 M 프로세서임

■ Centrino 도선 M
Pentium M + Wireless Lan
CPU의 이름이 아니라 위의 두가지 제품의 패키지 이름
인텔의 무선랜이 장착되어 있으면 Centrino라는 이름을 달고, 무선랜이 없거나, 3Com 등의 회사의 무선랜을 장착하게 되면 그냥 Pentium M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됨.

■ Sonoma Flatform 노트북


소노마는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을 의미
현재 많이 채택하고 있는 노트북의 플랫폼은 센트리노로서, 소노마 플랫폼과 비교하면
아래와 같음

소노마플랫폼에서는 씨피유의 FSB가 533으로 센트리노때 400보다 빨라져서 데이타 입출력에 성능을 나타내며, 램도 DDR2램을 지원하여 기존 센트리노에서 최대 333(DDR2700)이 사용되던 것을 DDR2 램에서는 최저 400 표준 533을 지원. 규격은 DDR이지만, 모양자체가 틀려서, 호환이 되지 않음



더불어 무선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그래픽처리방식이 PCI-Express를 지원

■ ULV 노트북
Ultra Low Voltage 을 말하며, 초 저전력 설계의 노트북이라 할 수 있음, 휴대성과 이동성이 높은 서브급 노트북에 많이 채택되어 활용되며, 발열과 소음에 비교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
일반적으로 P-M ULV 1.0 CPU라고 하면, 단순히 CPU 의 클럭속도만 놓고 볼때는,  데스크탑의 P3 1 GHz 정도의 클럭속도이나, 도선과 같은 경우 L2 캐쉬가  큼으로 인해, 실질적인 입출력속도는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됨
               

NHN 의 일본 내 검색진출 실패





한국 내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도 일본의 검색 진출에서는 쓴 잔을 마셨다는 기사가 엊그제 같은데, 포탈의 첫 관문인 메인 페이지를 보니 다소 씁쓸함을 감출수 없는 느낌이..

대문에 쓰여있는

애고(?)해 주셨던 포털 사이트 「NAVER」는, 정말로 외람되오나,
2005년(헤세이 17년) 8월 31일부터 서비스를 정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용하셔 정말로 감사합니다.

현재, NHNJapan에서는, 여러분의 일상생활에 풍부함과 흥취를 더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목표로 해, 신서비스 「CURURU」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NHNJapan의 각 서비스를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통합/웹/이미지/BBS(게시판)/동영상·사운드/라이브 키워드/툴바 ‘네이@바’ 검색 등으로 사실상 일본 현지에서 제공되던 주요 검색 서비스가 포함된다는 말은 사실 상 검색 부문에서의 후퇴라고 할수 있다.

비록 해외부문에서 실적은 올렸지만, 니치마켓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후퇴가 아닐지…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배울것인가?  

야후의 허리우드식 콘텐츠「아직 시기상조?」





Stefanie Olsen ( CNET News.com )   2006/02/23   

야후 미디어 그룹 수장 로이드 브라운은 취임 초 몇 가지 이상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그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앵커로 내세워 야후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었다.

이 일화를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라운은 당시 야후 미디어팀 임원들과 복도에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이 캐릭터와 기타 몇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브라운의 이런 열정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조용히 사장됐다.

브라운이 야후의 수장을 맡은 지 15개월이 지난 지금 야후를 평가한다면, 야후 미디어 그룹과 브라운에 대한 성공 스토리보다는 캐릭터 뉴스 서비스 등 곤혹스러운 순간이 더 많이 눈에 띤다. 허리우드 임원 출신인 브라운이 야후로 영입될 당시만 해도 그는 인터넷 검색 거물 야후를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변신시킬 수 있는 인물로 꼽혔다.

허리우드와 IT 시장은 ‘다르다’
올해 47세의 브라운은 허리우드에서는 스타였을지 모르지만 IT 업계에서는 그가 그동안 허리우드에서 쌓은 노하우를 디지털 세계에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를 아직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브라운은 ABC TV 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로스트’와 ‘위기의 주부들’ 같은 히트작을 연이어 쏟아내며 촉망받던 인물이다.

결과만 놓고 본다면 주요 인터넷 콘텐츠 업체로 변신하겠다던 야후의 계획은 단 한 발짝도 앞으로 전진하지 못했다. 야후 미디어는 핵심 분야에서 경쟁업체들에게 자리를 뺏겼으며, 지난 2004년 11월 브라운이 화려하게 야후로 입성했지만 야후는 여전히 콘텐츠 히트를 기반으로 하는 광고 판매에 사업을 집중하고 있다.

뉴욕에 소재한 리서치 업체 콤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ComScore Media Metrix)에 따르면, 야후의 미디어 웹 사이트 성장은 상당히 복합적이다. 예를 들어, 야후 파이낸스와 야후 게임 두 가지 서비스는 모두 지난해 상당수의 독자들이 떨어져 나갔다. 물론 야후 파이낸스가 전체 페이지뷰 면에서는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MS의 MSN 머니 사이트가 야후 파이낸스보다 더 많은 충성도 높은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다. 야후의 미디어 야심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한 소식통은 익명을 요구하며 “야후의 현재 입지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러나 콘텐츠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의 성과가 복합적이라는 점 때문에 야후에서 브라운의 미래에 대한 루머도 허리우드와 실리콘밸리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브라운의 유효기간이 이미 끝났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한편에서는 브라운이 반대자들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와 기술 업계간 교차점을 찾아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브라운의 이같은 고전은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의구심으로까지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야후, 구글 등 거대 인터넷 포털이 일반 네티즌들이 읽거나 보고 싶어하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느냐, 아니면 포털은 케이블 사업자처럼 콘텐츠를 전달하는 역할에만 그쳐야 하는가다.

자체 콘텐츠를 보유한 강력한 콘텐츠 수집업체가 과연 다른 사람들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역할도 가장 잘 수행해낼 수 있을까?

야후 대변인 니사 앵크레사리아는 임원들과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프로세스나 루머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브라운과의 인터뷰도 요청했으나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앵크레사리아는 “로이드는 수석 리더들을 결집해 드림팀을 구성했으며, 야후 미디어그룹은 브라운의 지휘 하에 올해 매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 분야는 야후가 새롭게 추진하는 분야이므로 지금은 초기 단계일 뿐이며, 내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후 게임과 파이낸스, 이용자수 급락
야후는 지난 10여년 동안 인터넷 검색엔진이자 다른 기업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포털로 역할해왔다. 야후의 콘텐츠 수집 전략은 대부분의 계정에 의해 운영되며,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부각되기 시작했다. 야후의 매출은 지난 2002년 9억 5310만 달러에서 CEO 테리 시멜이 수장을 맡은 첫 해인 지난해 52억 6000만 달러로 급상승했다.

그러나 브라운의 역할은 다르다. 그의 역할은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소재한 이 인터넷 거물, 즉 야후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브라운이 야후로 영입될 때 애널리스트들은 기존 TV 광고 예산의 상당 부분이 디지털 미디어로 옮겨올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인터넷 거대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야후도 이 시장을 일부 흡수하기를 원하고 있다.

브라운은 월스트리트 저널 총괄 책임자 닐 버드(Neil Budde) 등 거물급 인사를 연이어 영입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전 CBS TV 인터랙티브 벤처스 임원 데이비드 캐츠(David Katz), 전 AOL 브로드밴드 임원 숀 하딘(Shawn Hardin), 전 MSN 비디오 전문가 스콧 무어(Scott Moore) 등을 야후로 영입했다. 브라운의 책임 하에 야후는 멀티미디어 뉴스사이트인 ‘핫존 케빈 사이트(Kevin Sites in the Hot Zone)’ 같은 소규모 프로젝트도 시작했다.

그러나 온라인 세계에서 모든 헤드라인에 대한 검증 수단은 바로 독자들의 트래픽이다. 마케터들이 이 수치를 기준으로 광고 단가를 책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브라운은 이 부분을 제대로 감당해내지 못했다.

브라운은 미디어 그룹 수장으로서 야후 뮤직, 게임, 영화, TV, 엔터테인먼트, 파이낸스, 뉴스, 날씨, 스포츠, 건강, 교육, 어린이 사이트 등 모든 종류의 창의적인 비즈니스와 기존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다.

야후 네트워크의 최대 수익원중 하나인 야후 파이낸스의 페이지뷰는 지난 2005년 1월 8억뷰 이상에서 올 1월 5억 뷰를 가까스로 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런 결과는 야후를 주시하고 있는 일부 관계자들에게는 놀랄만한 것이다. 왜냐하면 야후가 이 사이트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지난 10월 벤 스테인 등 몇몇 재무 컬럼리스트들까지 영입했기 때문이다.

야후 카테고리 중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야후 게임은 지난해 1월에 비해 올 1월 200만명의 이용자가 떨어져 나갔으며, 지난달에는 이용자수가 2100만명에 그쳤다. 페이지뷰 하락세는 더 심각한 수준이다. 콤스코어에 따르면 야후 게임의 페이지뷰는 13억뷰에서 약 8억뷰로 급락해 AOL 게임과 EA 온라인에도 뒤처진 것으로 조사됐다.

자체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RSS 지원 등 주요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후 뉴스의 성장세는 거북이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야후는 TV 전쟁 저널리스트 케빈 사이트(Kevin Sites), 허핑튼 포스트(The Huffington Post), 고커 미디어(Gawker Media), 오지여행 저널리스트 리차드 뱅스(Richard Bangs)까지도 새롭게 끌어들였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월부터 올 1월까지 야후 뉴스 방문자수는 2% 증가하는데 그쳤을 따름이다.

야후 리서치 부문 부사장 앤크 오데나트는 야후 뮤직, 뉴스, 스포츠를 미디어 그룹의 성공 스토리로 꼽았다. 그러나 그는 “전체적인 스토리는 양호하다”라는 사족을 달았다.

일례로 지난해 1월 오픈한 야후 뮤직은 No. 2인 AOL 뮤직과 No. 3인 아이튠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음악 서비스 사이에서 트래픽을 주도하는 선두주자다. 이 서비스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음악가들과의 인터뷰, 공연 비디오 클립 등 오리지널 콘텐츠도 소개한다.

오데나트는 야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률 증가이며, 바로 이점 때문에 야후가 성공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야후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이용자들이 소비하는 평균 자산수가 지난해에 비해 24%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성공을 내세운다 하더라도 오리지널 콘텐츠 측면에서는 여전히 의문점이 풀리지 않는다.
광고대행사 캐랫 디지털(Carat Digital) 부사장 미츠 오스카는 야후가 “실제 창의적으로 개발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야후는 헐리우드 거물을 영입했고, 사람들은 이런 거물급 인사들이 문화와 혁신에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야후에서 혁신은 아직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콘텐츠 서비스, 느리지만 지켜보자?
야후는 브라운이 ABC 시절에서 차용한 펫 프로젝트 중 하나에 옵션을 부여했다. 프로젝트명은 ‘러너(The Runner)’로 제작비만 10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주한 스파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제작에 착수한 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야후 대변인 앵크레사리아는 ‘러너’에 대해 “현재 개발중이며, 본격화되지는 않고 있다”고 말한다.

이 프로젝트 외에도 야후는 또다른 온라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보물찾기(Treasure Hunt)’를 위해 마크 버닛 프로젝트와 협력하고 있다고 수차례 언급했다. ‘보물찾기’는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온라인에서 힌트를 얻어 해당 국가 어딘가에 묻혀있는 실제 보물을 찾아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다른 거대 인터넷 포털들도 오리지널 콘텐츠 생산에 나서고 있다. AOL은 최근 버닛과 공동으로 ‘보물찾기’와 유사한 오리지널 온라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골드러시(Gold Rush)’를 제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구글도 최근 ‘모두가 크리스를 싫어해(Everybody Hates Chris)’ 개봉작을 온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UPN 네트워크와 제휴를 맺었다.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야후도 이와 동일한 계약을 위해 UPN과 협상을 진행중이다.

ATR(American Technology Research)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애널리스트 롭 샌더슨은 “야후의 실제 목표가 웹의 HBO가 되려는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무엇인지에 대해 몇 가지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야후의 전략은 언제나 일부 오리지널 콘텐츠를 생산하고, 수많은 다른 콘텐츠를 라이선스하며, 이용자들이 생산하는 콘텐츠에 집중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번 안건이 분명하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브라운의 허리우드와 야후의 IT 업계간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상황도 존재한다.

이달 초 LA에서 열린 IT와 엔터테인먼트간 만남의 행사 ‘엔터테인먼트 개더링(The Entertainment Gathering)’ 컨퍼런스에서 브라운은 최대 라이벌 구글을 곧바로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가 연설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자 컨퍼런스 주최측이 디스커버리 채널(The Discovery Channel)의 유명인이 가져온 거대한 왕뱀을 언급하면서 뱀을 본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브라운은 “아니오, 구글이 여기 와있나요?”라고 대답했다. 그 자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야유를 보냈다.

일부 야후 관측통들은 브라운의 분투를 보면서 시멜에게서 보았던 것과 유사한 풍자 이상의 것을 보고 있다. 브라운이 아직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부분으로, 브라운이 야후에 전환점을 제공할 것이라며 헐리우드 베테랑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시멜에 대한 야유다.

훌리건 로키 하워드 앤 주킨(Houlihan Lokey Howard & Zukin)에 미디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LA 투자 은행가 게리 아델슨(Gary Adelson)은 “테리는 야후의 비즈니스 모델을 재창출하는데 있어 광고 측면에서 전보다 훨씬 실행가능한 일들을 해내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역량을 발휘했다. 순수하게 미디어 입장에서 본다면 야후는 상당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라운이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의 역할을 자제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아델슨은 “문화를 창출하고 프로그래밍을 좇기 위해 미디어와 인터넷 기술을 결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고 단언할 수 있나? 그 어느 누구도 이 작업의 성과가 곧바로 나오리라고 기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상 공간과 현실을 잇는 지도 「매쉬업의 혁명」

참! 용어란 쓰기 나름인가보다!

다음의 기사를 읽어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듯…

가상 공간과 현실을 잇는 지도「매쉬업의 혁명」
Elinor Mills ( CNET News.com )   2006/02/22  

온라인 지도는 단독으로 존재하고 있던 기술과 커뮤니티를 묶는 것으로, 인터넷의 사용법을 근본적으로 바꿔 지도에 대한 기성 개념을 깨뜨리고 있다. 지도의 매쉬업은 이른바 사회공학의 상용화의 가능성을 어쩌면 가장 구체적으로 나타내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폴 레이드마처는 구글의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움직이는 코드를 해킹해, 이것을 외부 부동산 데이터와 조합하는 것으로 팔린 물건이 샌프란시스코 주변의 어느 지역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이용했다.

구글의 지도 서비스와 크레이그리스트가 제공하는 인기 부동산 정보를 조합한 이 ‘HousingMaps.com’이라고 하는 사이트가 뜨거운 인터넷 붐을 일으킨 시작이 될 줄은 아마 레이드마처 본인도 몰랐을 것이다.

컴퓨터 그래픽의 전문가인 레이드마처가 이 사이트를 만든 것은 구글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즉, 개발자가 구글의 지도를 이용해 독자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소스를 공개하기 2개월 전이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이 구글에게 피해를 주진 않았다. 구글은 곧 레이드마처를 고용했다.

레이드마처는 “많은 흥미로운 정보가, 위치 정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까지는 이런 정보를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정보를 사용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지도 매쉬업의 등장
복수의 소스로부터 제공되는 콘텐츠를 조합한 복합형의 소프트웨어를 ‘매쉬업’이라고 부른다. 특히 디지털 지도의 분야에서는, 특정의 지역의 쇼핑 정보나 교통 정보를 전하는 것으로부터, 데이트의 상대를 찾거나 커뮤니티를 조직하기 위한의 것까지 다채로운 매쉬업이 등장하고 있다. 모두에게 공통적인 것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주소까지 세세하게 지정해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쉬업은 가상 공간과 현실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한다.

캐나다인 프로그래머이자 구글 맵스 매니아를 운영하는 마이크 페그는 “정보 그 자체는 몇 년전부터 웹에 있었다. 그런데 구글 맵스의 등장으로 이런 정보는 살아났다. 구글 맵스는 많은 사람에게 인스피레이션을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쉬업 지도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페그는 매쉬업의 경이적인 성장을 기록하기 위한 사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매일 적어도 10개의 매쉬업이 탄생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지도 위에 디지털의 압정이 놓여져 거기로부터 정보를 표시하는 팝업이 뜨게 돼 있다.

이런 지도 붐은 당연히 기존 지도 출판사에 압력을 넣고 있다. 랜드 맥널리는 지난 번 독자적인 온라인 지도 서비스인 맵엔진(MapEngine)을 발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은 지도나 경로 정보, 위치 검색 기능 등을 자사의 웹 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다. 그러나 랜드 맥널리를 시작으로 기존의 대기업과 웹으로부터 유기적으로 탄생한 무료의 애플리케이션의 경쟁은 향후 한층 더 격렬해졌다.

벌써 몇 백개의 매쉬업이 존재해, 온라인 지도상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는 주유소의 가격정보, 허리케인 정보, 온천의 장소, 범죄의 통계라고 하는 실용적인 것도 있으면, 변기의 사진, UFO의 목격 정보, 뉴욕의 영화 로케 현장, 시애틀의 타코스 포장마차, 또 구글 맵스와 인기의 투고 사이트 ‘HotorNot.com’을 조합한 ‘Hot People by ZIP Code’와 같은 오락에 가까운 것도 있다.

구글, 야후, MSN 등 3파전
지도 매쉬업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기업 포털간의 격렬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야후, MSN, 그리고 구글이 각각 지도의 API를 공개하자 이 경쟁은 한층 더 심화됐다.

그러나 지도 매쉬업의 붐을 가져온 것은 소프트웨어 뿐이 아니다. 또 하나의 요인은 하드웨어다. 프로세서의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하드웨어의 용량이 증가해 위성 사진 등 큰 사이즈의 화상도 취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매핑 핵스(Mapping Hacks)의 공저자인 리치 깁슨은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배경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이 충분히 높아져, 소프트웨어가 그 나름대로 성숙했다는데 있다. 구글 맵스는 바로 그 전형”이라고 말한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개인의 PC로 지도 데이터를 취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편리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점도 매쉬업 붐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Gmaps Pedometer’은 그 좋은 예다. 런닝 코스나 워킹 코스의 거리를 계산하는 이 매쉬업은 벌써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글 맵스를 담당하는 ‘구글 로컬’ 프로덕트 매니저인 브렛 테일러는 “Gmaps Pedometer에 조깅의 루트를 쓰면, 어디서 휴식해야할 것인가를 가르쳐 준다. 이 사이트는 우리도 놀라울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원래 지역성의 강한 부동산이나 여행의 분야에서는, 특히 많은 매쉬업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매쉬업의 예로서는, 더블린의 통근 열차의 위치를 리얼타임에 전하는 ‘Dartmaps’, 비행기의 플라이트 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FBOweb.com’, 여행중의 일기나 사진을 투고해, 호텔의 리뷰를 볼 수 있는 ‘TravelPost.com’ 등이 있다.

커뮤니티나 사회에 초점을 둔 매쉬업도 있다. 집단에서 지도를 작성/공유하는 ‘CommunityWalk.com’, 뉴욕시의 도로의 구멍을 조사해 수복까지의 시간을 추적하는 ‘WeFixNYC.com’, 종류, 일자, 장소 마다 이벤트를 검색할 수 있는 ‘Zvents.com’ 등이 이것에 해당한다.

사진과 지도를 조합한 매쉬업도 있다. 나라나 지역별로 사진을 검색할 수 있는 ‘SmugMaps.com’, 주소를 기초로 그대로의 사진을 표시하는 아마존.com의 A9지도 서비스는 그 일례다.

기업은 성공한 기술에 투자를 결정한다. 지도도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매쉬업은 개인이 다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열의를 가지고 작성한 것들이다. 한편 기업은 타깃 광고 등 수익성의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케슬리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그레그 스텔링은 “실용적인 인터페이스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으면, 특정의 지역에 목표를 좁힌, 문맥형의 광고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쉬업 이용한 광고 산업도 발달
검색 연동형의 광고나 키워드 광고는 유저의 관심에 맞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기 위해, 브랜드 고지를 목적으로 한 종래의 디스플레이형 광고보다 효과가 높다. 검색 키워드 뿐만이 아니라, 장소에도 배려한 광고에는 새로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의 지역의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있는 사람은 거기서 식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확률이 높다. 지역 밀착형의 기업이 매력을 느끼는 것은 이런 구체적인 행동 예측이다. 지역 밀착형의 기업은 지금까지 비용대비 효과가 나쁘다고 하는 이유로 글로벌한 광고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았었다.

지도 매쉬업의 등장
복수의 소스로부터 제공되는 콘텐츠를 조합한 복합형의 소프트웨어를 ‘매쉬업’이라고 부른다. 특히 디지털 지도의 분야에서는, 특정의 지역의 쇼핑 정보나 교통 정보를 전하는 것으로부터, 데이트의 상대를 찾거나 커뮤니티를 조직하기 위한의 것까지 다채로운 매쉬업이 등장하고 있다. 모두에게 공통적인 것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주소까지 세세하게 지정해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쉬업은 가상 공간과 현실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한다.

캐나다인 프로그래머이자 구글 맵스 매니아를 운영하는 마이크 페그는 “정보 그 자체는 몇 년전부터 웹에 있었다. 그런데 구글 맵스의 등장으로 이런 정보는 살아났다. 구글 맵스는 많은 사람에게 인스피레이션을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쉬업 지도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페그는 매쉬업의 경이적인 성장을 기록하기 위한 사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매일 적어도 10개의 매쉬업이 탄생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지도 위에 디지털의 압정이 놓여져 거기로부터 정보를 표시하는 팝업이 뜨게 돼 있다.

이런 지도 붐은 당연히 기존 지도 출판사에 압력을 넣고 있다. 랜드 맥널리는 지난 번 독자적인 온라인 지도 서비스인 맵엔진(MapEngine)을 발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은 지도나 경로 정보, 위치 검색 기능 등을 자사의 웹 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다. 그러나 랜드 맥널리를 시작으로 기존의 대기업과 웹으로부터 유기적으로 탄생한 무료의 애플리케이션의 경쟁은 향후 한층 더 격렬해졌다.

벌써 몇 백개의 매쉬업이 존재해, 온라인 지도상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는 주유소의 가격정보, 허리케인 정보, 온천의 장소, 범죄의 통계라고 하는 실용적인 것도 있으면, 변기의 사진, UFO의 목격 정보, 뉴욕의 영화 로케 현장, 시애틀의 타코스 포장마차, 또 구글 맵스와 인기의 투고 사이트 ‘HotorNot.com’을 조합한 ‘Hot People by ZIP Code’와 같은 오락에 가까운 것도 있다.

구글, 야후, MSN 등 3파전
지도 매쉬업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기업 포털간의 격렬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야후, MSN, 그리고 구글이 각각 지도의 API를 공개하자 이 경쟁은 한층 더 심화됐다.

그러나 지도 매쉬업의 붐을 가져온 것은 소프트웨어 뿐이 아니다. 또 하나의 요인은 하드웨어다. 프로세서의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하드웨어의 용량이 증가해 위성 사진 등 큰 사이즈의 화상도 취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매핑 핵스(Mapping Hacks)의 공저자인 리치 깁슨은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배경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이 충분히 높아져, 소프트웨어가 그 나름대로 성숙했다는데 있다. 구글 맵스는 바로 그 전형”이라고 말한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개인의 PC로 지도 데이터를 취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편리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점도 매쉬업 붐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Gmaps Pedometer’은 그 좋은 예다. 런닝 코스나 워킹 코스의 거리를 계산하는 이 매쉬업은 벌써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글 맵스를 담당하는 ‘구글 로컬’ 프로덕트 매니저인 브렛 테일러는 “Gmaps Pedometer에 조깅의 루트를 쓰면, 어디서 휴식해야할 것인가를 가르쳐 준다. 이 사이트는 우리도 놀라울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원래 지역성의 강한 부동산이나 여행의 분야에서는, 특히 많은 매쉬업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매쉬업의 예로서는, 더블린의 통근 열차의 위치를 리얼타임에 전하는 ‘Dartmaps’, 비행기의 플라이트 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FBOweb.com’, 여행중의 일기나 사진을 투고해, 호텔의 리뷰를 볼 수 있는 ‘TravelPost.com’ 등이 있다.

커뮤니티나 사회에 초점을 둔 매쉬업도 있다. 집단에서 지도를 작성/공유하는 ‘CommunityWalk.com’, 뉴욕시의 도로의 구멍을 조사해 수복까지의 시간을 추적하는 ‘WeFixNYC.com’, 종류, 일자, 장소 마다 이벤트를 검색할 수 있는 ‘Zvents.com’ 등이 이것에 해당한다.

사진과 지도를 조합한 매쉬업도 있다. 나라나 지역별로 사진을 검색할 수 있는 ‘SmugMaps.com’, 주소를 기초로 그대로의 사진을 표시하는 아마존.com의 A9지도 서비스는 그 일례다.

기업은 성공한 기술에 투자를 결정한다. 지도도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매쉬업은 개인이 다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열의를 가지고 작성한 것들이다. 한편 기업은 타깃 광고 등 수익성의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케슬리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그레그 스텔링은 “실용적인 인터페이스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으면, 특정의 지역에 목표를 좁힌, 문맥형의 광고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쉬업 이용한 광고 산업도 발달
검색 연동형의 광고나 키워드 광고는 유저의 관심에 맞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기 위해, 브랜드 고지를 목적으로 한 종래의 디스플레이형 광고보다 효과가 높다. 검색 키워드 뿐만이 아니라, 장소에도 배려한 광고에는 새로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의 지역의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있는 사람은 거기서 식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확률이 높다. 지역 밀착형의 기업이 매력을 느끼는 것은 이런 구체적인 행동 예측이다. 지역 밀착형의 기업은 지금까지 비용대비 효과가 나쁘다고 하는 이유로 글로벌한 광고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았었다.

오라클(Oracle) 9i 의 설치

1.CD에서 부팅되는 첫화면입니다.

2.오라클 설치 시작화면 입니다.

3.현재 CD에서 오라클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과 오라클이 하드디스크에 설치될 경로명을 지정합니다.

4.설치하고자 하는 제품을 설치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신의 컴퓨터에서 모든 것을 실험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설치하고자 한다면 DATABASE를 선택하고 서버는 다른 곳에 있고 그 곳에 접속하여 테스트 해보고 싶으면 두 번째인 CLIENT를 설치합니다.

5.자신의 용도에 맞게 선택합니다.

6.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데이터베이스 구성을 합니다.

7.전역 데이터베이스 이름과 지금 설치하는 데이터베이스의 SID를 입력합니다

8.파일이 복사될 위치를 정합니다.

9.데이터 베이스 문자집합을 정합니다.

10.지금까지 결정한 내용들이 요약됩니다.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오라클이 설치됩니다.

11.오라클 설치 과정이 나타납니다.

12.설치가 완료되면 오라클 구성이 시작됩니다.

13.최종적으로 오라클 설치가 완료되면 암호관리를 클릭함을써 데이터베이스 암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14.설치가 종료되면 완료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웹2.0인가? 검색2.0 인가?





김효정 기자 [2006/02/21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환경과 기술을 지향하는 웹2.0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웹2.0의 실체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리해 주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 네이버 등 검색 기반 포털이 제공하는 다양한 검색 서비스의 발달이야말로 웹2.0을 뜻한다는 의견이 속속 나오고 있다.

얼마 전 인터넷 관련 기업에서 종사하는 지인과 ‘웹2.0이 무엇인가?’에 대해 짧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는데 “웹1.0 다음이 웹2.0”이라는 것이다. 그의 답변에 순간 실소가 나왔지만 마땅한 반론을 찾지 못해 금방 다른 이야깃거리를 찾아야만 했다.

지난 2004년 미국에서 처음 나왔던 웹2.0이란 용어는 최근 국내에도 관련 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등 본격적인 이슈화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아닌 인터넷 기업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마케팅 용어이며 단순한 유행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지인의 말대로 웹이 기술·서비스적으로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만은 명확하다.

웹2.0 중심에는 ‘검색’이 있다
웹1.0과 웹2.0이 차이점을 몇 가지 예로 들어보자. 광고 부문에서는 기존의 검색광고가 웹1.0이었다면 누구나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가 될 수 있다는 개념을 적용해 사용자 참여를 유발하는 구글의 애드센스를 들 수 있다. 음악 부문에서는 검색을 거쳐 개인끼리 파일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냅스터나 소리바다를 들 수 있다.

계속해서 인터넷 백과사전 부문에서는 브리태니커 온라인이 웹1.0이라면 위키피디어가 웹2.0이다. 출판 부분은 기존 개인홈피와 블로그가 대비되고, 마케팅 부분은 기존 도메인 선점과 검색 엔진 최적화, 광고비 부분은 기존 페이지뷰와 클릭당 과금, 분류 방식에서는 기존 디렉터리 분류와 태깅(꼬리표 달기) 등과 비교된다.

이렇듯 블로그, 구글의 애드센스, 지식검색 등 사용자 참여로 일궈가는 인터넷 서비스가 웹2.0의 주요 요소라고 보면 결국 ‘검색(Search)’이라는 교집합을 만나게 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에서 분류 방식이 ‘태그’ 위주로 바뀌어 가는 것을 보더라도 검색이 웹2.0의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웹2.0의 현 단계는 ‘검색2.0’?
지난 2월 15일 개최되었던 웹2.0 콘퍼런스 코리아에서는 웹2.0이 곧 검색2.0이라는 주장이 나와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웹2.0과 검색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세션의 발표자였던 검색엔진마스터의 전병국 대표는 “현재 일어나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모든 변화는 검색과 관계되어 일어나기 때문에 검색2.0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웹2.0 이전까지 검색 방식은 3S로 구성되어 있었다. 3S는 포털 같은 인터넷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소스를 사용자가 검색하고자 할 때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이다. 즉 보유한 데이터를 모으는 Store 과정, 사용자가 검색하는 Search 과정, 그리고 이 사이에서 정보의 랭킹을 처리해 주는 Sort 과정을 통해서 웹 검색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웹2.0 기반에서의 검색은 여기에 Share 과정 한 개를 추가해 4S로 변경된다. 기존 Search 과정의 검색 결과를 여러 명의 사용자들이 공유하게 되며, 이들은 또한 블로그 등을 통해 직접 데이터 소스를 생산해 DB 생성자의 역할도 담당하게 되었다.

검색2.0의 4S는 단순히 Share라는 과정이 하나 추가된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의 전환이 일어났다.

Store는 ‘우리가 모으고 만든다’는 개념으로 블로그와 태깅이 여기 포함된다. Search는 ‘우리끼리 돕는다’는 개념으로 검색어 추천, 인기 검색어가 여기 속한다. Sort는 ‘우리가 추천한다’는 개념으로 클릭, 페이지랭크를, Share는 ‘우리가 매체이다’는 개념으로 RSS, 애드센스 등의 서비스가 이에 속하고 있다.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기존의 시스템 운영자인 포털의 역할에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지면서 검색2.0이 완성되고 있다”는 것이 전 대표의 설명이다. 사용자 개인의 지식이 중요시되고, 정보에서 관계로, 분류에서 태깅으로 변하고 있는 검색 트렌드의 변화는 집단지성, 모듈화, 전문검색 등으로 발전해 가는 웹2.0의 시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