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보관함: Hobby n Fun

[만화] 연하가 뭐 어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연하가 뭐 어때”라는 소설은 초창기 PC통신에서 연재되던 소설이다. 당시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이 소설의 작가분과 같은 세대의 학창시절을 경험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이 글의 작가는 이현철이라는 분인데, 지금은 다른 작품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연하의 공대남과 연상의 퀸카 약대생의 연애이야기다. 글을 읽어보면, 어떠한 부문은 상당히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마도 90년대의 학창생활을 경험한 사람으로서는 의외로 공감가는 내용이기도 하고, 가끔씩 보여주는 심리묘사도 상당히 감성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연히, 코믹타운 이라는 웹사이트에 들어갔다, 해당 글을 만화로 만든 작품을 보게 되었다. 원작의 후반부가 축약되어 있지만, 의외로 소설과 만화작가분의 그림체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해당글을 작화한 분은 이경열이라는 분으로 <도사열전>, <슈퍼땅콩> 등의 작품을 만든 분이다.

현재, 작품이 완결되어 있어서,  90년대의 학창생활을 하신 분이나 학창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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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9금 지역정보 서비스?

네이버에서 지역정보를 이용하다가 순간 놀랐다.

모든 성인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19금 지역정보를 서비스??
그러나 곰곰히 보다 보니, 그냥 다 붙어 있는것이었다.

왜 이러한 19금 마크를 모든 결과에 붙여놓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드는 생각은 이거…..


버그 아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양자수의 美- 중국 일본의 전통자수

대학때의 은사님께서 강릉에서 자수전시회를 개최하신다는 말씀에 11월 25일 토요일 강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동해로의 외유인지라, 조금은 들뜬 기분에 강릉미술관에 도착했습니다.

강릉 미술관은 구 시립도서관을 개관하여 운영하는 미술관입니다. 언덕을 차로 올라가다 보니 아름다운 작은 미술관이 하나 나타났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술관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문화적 공간이 없다는 것, 지인들과 전통차 혹은 커피 한잔을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미술관 옆에는 예쁘게 물든 멋진 단풍나무 한그루가 운치있게 서있더군요.

전시회장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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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적으로 동양자수를 특별히 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교수님께서 예전부터, 자수의 아름다음과 가치를 존중하셔서 관심을 가지긴 했지만..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자수를 빼고, 중국과 일본의 자수를 위주로 전시회를 개최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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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자수에 대해서 깊은 지식은 없지만, 여러분께 동양자수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물론, 문헌의 정보를 참고로…)







동양 자수의 미: 중국과 일본의 전통자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섬세한 동양자수는 평면적 매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표현의 다채로움을 추구하면서 우리의 삶 곳곳에서 소박하면서도 빼어난 아름다움을 선사하여 왔다.


선사 시대부터 시종일관 동양 역사를 통해서 나타난 문화적 동질성은 예술의 고전적 역할로서 동양 문명을 발달시킨 원동력이 되었다. 중국은 자수를 발전시켜 하나의 예술양식으로 끌어 올렸던 최초의 국가였다. 실크의 발견과 동시에자국에서 발달한 견직물은 세계시장을 장악했을 뿐 아니라 자수의 급성장을 이루어낸 토양이었다. 중국의 견직물로 유럽과 물물교역을 함으로서 중국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문화, 예술의 발달과 직물 및 자수에 영향에 영향을 끼쳤다.


동양 자수의 장식 문양은 본질적으로 동양의 예술 형태의 원시성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동양적 문양 전통의 영속성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동양적 문양 전통의 영속과 오랜 세월, 문양 그 자체와 기본적인 상징적 예술성의 관계, 선사시대의 상형문자, 그림문자 그리고 기호에 있어서 문양의 요소들 그리고 서예에서 비롯된 문양의 모습등은 모두 지속적으로 예술적 양식과 문양에 대한 재능을 위한 교육적 바탕을 제공하였다.


전시되고 있는 중국자수는 주로 17-19세기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명나라 말기부터 청나라 시대의 작품들로서 불교자수와 흉배자수를 중심으로 꾸며 졌다. 시대별로 중국 자수 양식의 변천과정과 자수기법의 다양한 특징을 살펴볼 수가 있다. 흉배자수의 경우 풍부한 금사와 은사를 사용하면서 사회적 지위를 시대별로 화려하고,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어 당시 발전하였던 직물 산업의 현주소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일본 자수는 일본의 마지막 막부 시대인 도쿠가와(16-18세기)시대 또 에도 시대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전시되었다. 경제적으로 번영했던 에도시대는 전통적이면서도 뛰어난 직물예술이 꽃피웠던 때이다.  화려한 복식자수, 불교자수와 보자기 자수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일본 자수 특유의 화려한 색상, 섬세함과 절제된 표현 양식을 감상할 수가 있다. 금사와 비단실을 적절히 배합하면서 장식성과 단순성을 섬세하게 살린 것이 일본 전통자수의 주된 특징이라 하겠다.



자료출처: 정양양 저, 동양 자수의 근원과 역사에서


자! 그러면, 동양자수의 아름다움을 살펴보실까요? 해당 이미지는 해당 자수 소장품의 소장주이신 안영갑교수님의 허락하에 게재함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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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품들은 더 아름다웠지만, 저의 사진기술이 부족한지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전시회 중에 한과를 위주로 한 맛깔스럽고 아름다운 다과회를 가지면서, 문화와 지역발전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가졌는데, 옛부터 예향(藝鄕) 이라 불리는 강릉도 문화사업과 지역발전을 연계해나간다면, 강릉이라는 도시를 보다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Ctrl 키의 다양한 용도

오늘 낮에 Ctrl 키가 국가마다 입력되는 용도가 다른가? 라는 요지의 질문을 받았네요..

Ctrl 키는 기능키로서 다르게 만들어질리는 없지만..갑자기 Ctrl 키의 용도가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용도들이 있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그분의 PC가 일반적인 PC 가 아니라 파워맥이라던지, 애플의 키 배치를 따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해당 제품의 키보드에서는 특정 키가 없어서 Ctrl 을 아예 다른 키의 용도로 활용하는 Ucontrol 이라는 기능이 있다는군요.


※ Ctrl + a
☞ 전체선택 (혹시라도 무슨 말인지 모르신다면 지금 시도해 보세요.)

※ Ctrl + b
☞ 인터넷에서는 ‘자주가는 곳’ 목록 편집이고, 워드에서는 ‘굵은 글씨’를 나오게 합니다.

※ Ctrl + c
☞ ‘복사하기’ 기능입니다. 나중에 ‘Ctrl + v’로 쓰게 되죠.

※ Ctrl + d
☞ 워드에서는 폰트 설정을 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쓰면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더군요. (신기 신기!!)

※ Ctrl + e
☞ 인터넷에서는 ‘검색’ 기능을 보여주고, 워드에서는 ‘가운데 정렬’ 을 해줍니다.

※ Ctrl + f
☞ 찾기 (모두들 잘 알고 계실 듯…)

※ Ctrl + g
☞ 워드에서는 ‘찾아서 고치기’가 나온답니다. (인터넷에서는 안되는군요.)

※ Ctrl + h
☞ 워드에서는 ‘찾아고치기’ 또다른 버젼. 인터넷에서는 ‘기록’ 기능인데… 직접 함 눌러보세요.

※ Ctrl + i
☞ 인터넷에서는 ‘즐겨찾기’ 기능이고, 워드에서는 ‘이탤릭으로 글씨쓰기’입니다. (기울어진…)

※ Ctrl + j
☞ 별 기능 없다네요. 후후… 일명 ‘왕따’라죠.

※ Ctrl + k
☞ 워드에서는 ‘하이퍼링크 삽입’ 이랍니다.

※ Ctrl + l
☞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워드에서는 ‘정렬없음’ 모드더군요.

※ Ctrl + m
☞ 인터넷에서는 ‘엔터’처럼, 워드에서는 한 문단에서 첫줄 제외하여 모두 조금씩 띄어 써집니다.
(설명이 부적절한듯 하네요. 편리한 기능이니 꼭 한번 해보세요.)

※ Ctrl + n
☞ 인터넷에서는 ‘같은 페이지 새창에서 열기’, 워드에서는 ‘새문서’ 입니다.
(궁금해서 시험해보다가 갑자기 깜짝놀랐다는 그것…)

※ Ctrl + o
☞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Ctrl + l), 워드에서도 ‘문서 열기’ 입니다.

※ Ctrl + p
☞ 말이 필요없는 프린트 기능.

※ Ctrl + q
☞ 워드에서는 ‘몰아쓰기’라 불러야 할 것 같은 기능… (많은 글을 쓸 때 종이를 절약할 수 있죠.)

※ Ctrl + r
☞ 워드에서는 ‘오른쪽 정렬’, 인터넷에서는 ‘새로고침’ 이랍니다.

※ Ctrl + s
☞ 보통 워드뿐만 아니라 문서에서는 ‘저장’ 기능이죠.

※ Ctrl + t
☞ 워드에서는 ‘Ctrl + m’과 같은 기능입니다.

※ Ctrl + u
☞ 워드에서는 밑줄모드!

※ Ctrl + v
☞ 누구나 아시겠지만 ‘붙여넣기’ 기능이랍니다.

※ Ctrl + x
☞ 역시 누구나 아시겠지만 ‘자르기’ 기능입니다.

※ Ctrl + w
☞ ‘현재 창 닫기’ 잘못해서 누르면 낭패를 보지요.

※ Ctrl + y
☞ 워드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인듯…

※ Ctrl + z
☞ ‘되돌리기’ 기능입니다. 굉장히 유용하죠. 인터넷에서는 ‘뒤로’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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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프트웨어는 기존의 RSS와 다르게 별도의 인터넷 연결이 아닌 PC와의 ActiveSync와 연동하여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액티브싱크 목록에서 RSS를 지원하는 주소를 입력 싱크시 자동으로 최신 목록을 갱신하는 방식으로 PDA에 동기화 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또한 PDA에는 전용 RSS 뷰어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이동중에 간편하게 목록 및 글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는 RSS 문서의 경우도 지원됩니다. 또한 해상도가 높은 PDA나 글꼴을 작게 표시할 경우 클리어폰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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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이효리 ‘이눌 다라시스타(Inul Daratista)’선정성 논란










2006/03/31 오전 11:00 | etc.













인도 풍 음률의 영향을 받아 인도네시아 서민들 사이에서 자생한 ‘당둣(Dangdut)’형식의 음악은 여전히 인도네시아 서민의 사랑을 받는 대중음악이다. 특히 ‘당둣’은 인도네시아의 독립과 더불어 서민들만의 음악에서 벗어나, 인도네시아 공무원 및 고위 인사들 역시 좋아하는 음악으로 발전했다. 50∼60년대에는 주로 연인 혹은 자연을 칭송하는 시 운율 형식으로 만들어진 ‘당둣’은 ‘델리 멀라유(Deli Melayu)’란 용어로 더 잘 알려져 있었다. 특히 70년대를 거치며 기존의 음악 틀에다 팝(pop)과 록(rock)을 결합되어 더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당둣’은 도시 이주자들의 생활 문제인 가난, 고통스런 일상생활, 사회 부조리 등을 노래하면서 더욱 대중화했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의 빈민층들의 소리를 대변하는 음악으로 자리 잡았으며 디스코, 로큰롤, 테크노 등 각종 음악의 영향을 받으며 ‘당둣’은 여전히 성장하는 중이다.

90년대의 ‘당둣’은 팝을 압도하는 정도의 인기를 얻었으며 당시 선거 유세에서 ‘당둣’ 가수들이 대중을 끌어 모으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TV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당둣’이 없이 진행하기가 힘들었고, 이 당시의 톱 가수들의 음악 장르는 ‘당둣’이었다. 현재에도 ‘이눌 다라시스타(Inul Daratista)’를 비롯한 수 많은 가수들이 ‘당둣’을 주요 장르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당둣’에 율동을 가미하기 시작하면서 인도네시아의 민주화가 시작된 2000년에 들어서는 인도네시아의 모든 ‘당둣’ 가수들이 현란한 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이눌 다라시스타’의 에로틱한 안무는 사회의 이슈가 되기도 했다. 특히 ‘로마 이라마(Rhoma Irama)’는 “‘이눌’의 섹시한 춤 동작은 ‘당둣’ 음악의 본질을 무시하고 오로지 성적인 자극만을 조장하고 있다”라며 비난했으며, 어떤 가수들은 “‘이눌’의 안무 역시 예술 활동의 일환이다”라며 그녀를 옹호했다. ‘이눌’의 선정적인 안무에 대한 찬반 의견은 현재까지도 인도네시아 음악계의 주요 화제이다. 그러나 사회가 현대화하면서 ‘이눌’의 선정적 안무를 추종하는 젊은 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종교 단체 측은 여전히 ‘이눌’의 연예 활동을 반대하는 입장이다. 아무튼 ‘이눌’은 현재 인도네시아 최고의 섹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그녀의 출연료 역시 최고수준이다.

비록 이슬람 국가는 아니지만 인구의 90%가 넘는 약 2억의 인구가 이슬람 종교를 믿는다. 얼핏 보면 몹시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나라일 것 같은 인도네시아. 90년대 말 강력한 억압정책을 펼치던 수하르토 정권이 붕괴되면서 민주화가 시작되었던 인도네시아는 정치뿐만 아니라 문화 역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중이다.

[경기일보 2006-3-22]

종교와 예술의 문제라! 최근 국내에도 이슈가 있지요. 모 영화를 둘러싼 문제들..

그래도, 인도네시아의 이효리라는데…이 분 스타일은…







P.S 이분의 당둣(Dangdut) 이라는 음악을 함 들어볼까요!!
Ke Monas


Mbah Dukun


Pelangi


Cindai


Om Monesa


Anoman Obong


Terlambat


Kuncung


Poco Poco


FLCL [프리크리] 뮤직 DVD

우연히, FLCL (통칭 프리크리)의 뮤직 DVD를 보게 되어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이 작품은 가이낙스가 에반게리온 다음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내놓은 OVA로서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못한것은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매니악한 요소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장르는 메카닉 * 코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위 “엽기”라고 표현될 수 있는 주인공들의 개성 및 가이낙스의 실험정신이 살아있는 애니로서 이 작품이 만들어진지 6년 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쉽게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이야기하면서 몇 가지  빼 놓을 수 없는 요소가 있는데 그 것은 작화와 음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작화를 맡으신 분이 바로 에반게리온의 작화를 맡았던 사다모토 유시유키라고 생각한다면, 이 분 정말 엄청난 내공이 느껴지는군요! 더불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이 뒤죽박죽 애니메이션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e Pillows라는 밴드의 노래를 사용하였는데, 이들의 정체는? 80년대 말에 결성된 3인조 밴드로 이 정신없는 애니메이션을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의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주인공들의 “성장”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 그렇다면 하루하라 하루코라는 저 캐릭터(아래에 기타를 든 처자)는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주인공을 성장으로 이끄는 청춘의 여신(?) 

하.하..^^ 가능하면 작품을 직접 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분명히 진한 Feel 을 받으실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맥경화증 예방과 치료

동맥경화증이란 혈관내벽에 지방 등이 쌓여서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져 탄력성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혈액순환 장애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동맥경화증은 협의의 동맥경화증과 죽상경화증으로 대별할 수 있다.

심장에서 내보내지는 혈액은 동맥혈관을 통해 몸 구석구석까지 이르게 된다. 동맥혈관 내벽은 탄력성이 좋고 내면이 매끈하여 심장박동에 따른 피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동맥경화증이란 이러한 혈관내벽에 지방 등이 쌓여서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져 탄력성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혈액순환 장애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동맥혈관 내경에 기름기가 끼고 이상조직이 증식하게 되면 동맥내경이 좁아지게 되는데 초기 어느 정도까지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점점 진전되면 혈관을 통해서 혈액을 공급받던 기관은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증, 대동맥박리, 신성고혈압과 같은 병을 일으키게 된다.

협의의 동맥경화증과 죽상경화증

동맥경화증은 동맥벽이 전반적으로 탄력성을 잃는 현상을 일컫는 협의의 동맥경화증과 비교적 큰 동맥 내벽에 기름기가 끼고 병적인 이상조직이 증식하는 현상을 나타내는 죽상경화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죽상경화증이란 동맥내벽에 낀 기름기가 마치 죽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위의 두 종류 모두 일상적으로는 따로 구분하지 않고 통틀어 동맥경화라 부른다. 동맥경화 현상은 노화현상에 따른 퇴행성 변화로 고령일수록 동맥경화성 질환의 빈도가 높아지며 동시에 여러 장기가 침범되는 현상을 나타낸다.

원 인

동맥경화를 발생시키는 근본원인은 동맥벽에 가해지는 손상이다. 동맥내막에 물리적 또는 생물학적 손상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면 내막층이 갈라지거나 얇아져서 혈액 속의 단핵구, 임파구 등의 세포들이 내막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 내막 아래에 자리잡게 된다. 이 세포들은 일단 조직에 들어가게 되면 지방분을 잡아먹는 식세포의 역할을 하여 세포질 속에 많은 기름기를 함유하게 됨과 동시에 증식인자를 분비하여 평활근세포와 결체조직세포가 증식을 일으키게 만든다. 이에 따라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한편으로는 내막마저도 동맥내강 쪽으로 두드러져 오르게 된다. 동맥내막이 이런 변화를 가져오면 혈액 속의 혈소판들이 내벽에 들러붙어서 역시 증식인자를 분비한다. 그 근처의 세포를 증식시켜서 끝내는 기름을 많이 포함한 죽종을 형성해 혈류의 장해를 일으키게 된다.

이와 같은 동맥벽의 변화는 동맥벽에 손상과 변성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성격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중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의 세 요인은 독립적 위험요인이라 하여 다른 위험요인의 부추김이 없더라도 독립적으로 동맥경화를 야기시킬 수 있다. 즉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은 많지만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고혈압은 경증일지라도 여러 해 동안 지속되면 동맥내막에 손상이 가해진다. 높은 고혈압을 치료하여 경증고혈압으로 끌어내렸다 하더라도 혈압이 완전히 정상범위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면 역시 동맥경화성 변화는 서서히 진행될 수 있다.

고지혈증은 혈액 내에 너무 많은 지방성분이 있다는 뜻인데 지방성분 중에서도 콜레스테롤이 죽종의 주요성분이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을수록 동맥내막과 근육층 사이에 자리잡은 식세포들은 더 많은 기름기를 세포질 속에 함유하게 되며, 오랜 세월이 흐르는 사이에 동맥벽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는 주로 동물성 지방을 과다섭취 하는 데서 비롯된다. 흡연은 혈중에 일산화탄소가 많아지게 한다. 이것이 혈관벽에 손상을 주고, 혈소판의 응집력이 강화되어 혈전형성이 용이해질 뿐 아니라, 혈소판이 분비하는 증식인자가 동맥벽의 병적인 이상증식을 촉진하게 된다. 당뇨가 있으면 당질이 효과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못하기 때문에 대신 지방질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 과정에서 혈중 지방질의 농도가 높아지고 동맥경화가 형성된다. 그리고 비만일수록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을 가능성이 많다. 비록 혈압과 혈중콜레스테롤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비만 자체가 동맥경화를 일으키기 쉬운 조건이 되는 것이다.

증 상

동맥경화의 증상은 초기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동맥내강이 좁아지다가 혈류장애가 어느 한계점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공통적으로 혈액공급의 부족으로 인한 허혈에 기인한 증세가 많고 탄력성 상실로 인한 파열출혈에 의한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머리가 무겁고 골치가 아프다든지, 뒷골이 당기며 현기증이 나고, 위로 피가 몰린다든지, 잠을 잘 못 자고 쉬 피로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말초동맥이 경화되어 그 내경이 정상의 60% 이상 좁아지면 운동 시 통증이 하지에 나타나므로 간헐적으로 운동이 정지된다. 혈전으로 아주 막히면 괴사부위가 나타나게 된다. 또 발에 냉증이 오고 아프며, 걸으면 다리를 절게 된다. 이러한 증상은 잠시 휴식을 취하면 없어지기도 한다. 다른 증상으로는 다리와 발에 차가운 느낌이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휴식을 취해도 다리에 통증이 있고 발가락의 상처가 낫지 않기도 한다.
심장의 관상동맥이 동맥경화를 일으켜서 혈류가 줄어들면 운동 시 흉부통을 느끼는 협심증이 생기고 혈류가 더욱 줄어들면 휴식 시에도 통증을 느끼는 불안정성협심증이 된다. 아주 막히면 심근이 썩는 심근경색이 되어 생명이 위험하게 되기도 한다. 뇌로 가는 혈관에 죽상동맥경화가 생기면 침범된 혈관에 따라 사지의 무력, 반신불수, 연하장애, 언어장애, 보행장애, 의식상실, 균형장애, 감각장애, 안구운동장애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인한 망막병변증, 말초신경염, 신장병변증도 결국은 이들 조직이나 장기를 잇는 동맥이 경화증을 일으킨 결과 혈류가 저하되어 일어나는 것이다. 성욕의 감퇴도 동맥경화로 인한 혈류 감소에서 기인한다.

예방 및 치료

동맥경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생활습관과 신체조건으로 생기는 결과이다. 일단 발병하면 원상으로 회복되기가 쉽지 않으므로 예방이 중요한데 예방법은 곧 발병 후의 진행을 막는 것이기도 하다. 치료 및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는 먼저 식이요법이 있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도록 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오징어, 굴, 새우, 달걀 노른자, 동물 내장 등의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고 곡류, 야채, 과일 등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음식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식물성 기름과 등푸른 생선류를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장부의 기혈(氣血)이 고르지 못하여 잘 순환하지 못하거나 습담이 혈맥을 막아서 동맥경화증이 생긴다고 하여 기혈을 고르게 돋워주고 습담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다.

주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의 혈관을 확장시켜 주며 핏줄을 부드럽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과 혈압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는 약재들이나 식재료들을 재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복용하게 하는데 삼백초, 지치, 회향, 화살나무, 잇꽃(홍화), 메밀, 마늘, 검은콩, 영지, 결명자, 다시마, 산사, 대나무기름(죽력), 난유, 질경이, 솔잎엑기스 등이 많이 쓰인다. 이와 함께 뜸 치료법도 있다. 백회혈(머리의 정중선에서 앞머리카락이 난 경계로부터 5치 올라간 오목한 곳)에 마늘뜸을 하루 5장씩 10~15일 동안 뜨는 것이다. 그 외의 방법으로는 운동요법이 있다. 달리기,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은 동맥경화증의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운동들이다. 또한 흡연을 피하고 비만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알아두면 좋은 음식!




등푸른 생선의 DHA와 EPA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을 감소시킨다.

고등어는 찬물로 씻거나 청주 등의 알코올을 이용해 냄새를 제거한다.

고등어를 우유에 담가두면 맛이 담백해진다.

양파의 유황화홥물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주기 때문에 동맥경화증 환자에게 좋다.

표고버섯의 에리타네닌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달걀흰자는 콜레스테롤이 없어 동맥경화 환자에게 좋다.

동맥경화증 환자의 식사포인트
1.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가능한 지방을 제거한 살코기를 먹는다.
2. 음식을 너무 짜게 먹지 않는다.
3. 고당질식이나 군것질은 하지 않는다.

동맥경화증 환자 금기식품
바나나, 포도, 파인애플, 감 등의 단맛이 강한 과일

녹차의 카데킨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동맥경화증환자를 위한 권장식단
월요일 – 검정콩밥, 무다시마국, 두부조림, 연근전, 은행표고볶음, 배추김치
화요일 – 보리밥, 배추국, 다시마멸치조림, 김무침, 광어찜, 열무김치
수요일 – 현미밥, 된장찌개, 사태편육, 무생채, 콩자반, 깍두기
목요일 – 고구마밥, 미역국, 탕평채, 꼬막양념찜, 채소어묵볶음, 나박김치
금요일 – 검정쌀밥, 콩비지찌개, 호박전, 김구이, 고등어조림, 총각김치
토요일 – 수수밥, 팽이버섯바지락국, 미역초무침, 죽순소고기볶음, 무말랭이 무침, 보쌈김치
일요일 – 강낭콩밥, 대구탕, 피망양파볶음, 더덕구이, 파김치

레이지본, 노브레인 도발콘서트







나는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잊고 있었다…

한아름 찍어 놓기만 하고 정리를 못하던 차에 2005년 8월 27일의 사진폴더에서 찾게 된 사진과 동영상…

90년대 중후반부터 홍대 앞 클럽을 기반으로 실력을 다져온 홍대 인디 1세대 밴드들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노브레인과 레이지본의 도발콘서트에 다녀온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지금은 옛날처럼 열광하는 청춘들 사이에 끼어서 놀지는 못했을지라도 역동감있는 공연으로
기억이…

콘서트의 사진들과 열정이 넘치는 레이지본의 Live 로 나마 감동을 여러분께~~







액티언(Actyon), 젊음의 크로스오버 SUV가 탄생하다.

젊음의 크로스오버 SUV가 탄생하다, 액티언

최고의 성능과 세련된 감각, 젊음과 도전을 상징하는 크로스오버 자동차가 등장했다. 자유로운 감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지닌 젊은 자동차 액티언은 어느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동차다. 쌍용자동차의 신차 액티언을 만나보자.

우리가 SUV를 찾는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원래 SUV는 험준한 산악지대에서도 마음놓고 운전을 즐길 수 있는 용도로 태어났다.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이 차는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강력한 힘과 투박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레저의 개념이 폭 넓어지면서 자연에서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어울리는 차를 원하게 되었다. SUV가 풍기는 강인한 멋과 안전에 대한 신뢰, 험한 길도 갈 수 있는 든든함 뿐만 아니라 승용차의 정숙함과 안락함, 그리고 세련됨 까지 요구한다. 더불어 도시의 사거리에서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함. 고급 연미복 재킷에 청바지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감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역시 SUV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유로운 감성과 여유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시원하게 뻗은 해안 도로를 달리다가 가파르고 높은 산길에서도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는 묘미. 어느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이유는 젊은 감성과 도전정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SUV는 역시 젊음에 가장 어울리는 차이다.

젊음이여 도전하라, 액티언

SUV의 명가로 자리잡은 쌍용자동차의 신차 액티언(Actyon)은 ‘젊음’에 도전한다. 즉, 젊음을 상징하는 키워드「Action」과「Young」의 결합한 단어인 액티언은 “ACTION”의 I를 “YOUNG”의 Y로 변형하여 젊은이들의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그들의 역동성을 표현하였다.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20~30대의 자존심, 최고의 SUV를 지향한다. 국내 SUV시장의 새로운 주력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합리적이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SUV와 스포츠 쿠페의 크로스오버로 탄생한 ACTYON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 SUV 액티언(Actyon)이 역동성과 SUV 고유의 강인한 안전성에 차별화 된 편의사양과 스타일을 갖춰 국내 SUV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엔트리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로스오버의 스타일로 달린다.

ACTYON은 기존 쌍용자동차의 쓰리 서클 마크를 사용하지 않고 독립 브랜드 앰블램을 채택하여 주목을 끌었다. 이는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었던 상어의 이미지와 ACTYON의 첫 글자인 A를 형상화한 것으로써 새로운 영역인 Entry급 SUV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쌍용자동차의 의지와 약속이 담겨있다. 국내 SUV 시장의 에이스, 대표 브랜드, 쌍용자동차를 대표하는 첫번째 브랜드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모두 A등급의 브랜드라는 것을 이미지화한 것이다. 특히 액티언의 가장 큰 강점은 감각적인 디자인이다. 기존 카이런이 SUV와 세단의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면, 액티언은 스타일적으로 스포츠 쿠페의 실루엣과 많이 닮아 있다. 활동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은 메인 타깃인 젊은 층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상어의 앞모습을 형상화한 후드라인과 독수리의 눈을 형상화한 헤드램프는 지금까지 SUV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미래지향성인 디자인이다. 특히, 역동성을 강조한 역 삼각 모양의 그릴과 어울려 액티언의 혁신적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사이드 가니쉬가 제외된 측면바디 경사각은 스포티한 도시형 SUV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후면의 D필라의 경사각은 스포츠 쿠페에서만 느낄 수 있는 라인으로 더욱 역동적이다. 특히, 최근 트랜드화 되고 있는 다크 블루와 레드의 강렬한 이미지로 힘과 스피드를 나타내었다. 내부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시트 및 데코레이션 아이템을 바디 컬러와 연계하여 블루와 레드로 콤비를 이루어 구성함으로 더욱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내부 인테리어는 직선적이고 동적인 디자인에 모든 조작 스위치가 원형으로 형상화되어져 운전자가 시각과 함께 손의 감각만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능적인 측면과 함께 디자인의 전체적 이미지에 통일감을 주어 재미있고 편안한 조작을 유도한다. 특히, 운전자의 편의에 맞추어진 공간들은 모든 주행에 대한 정보와 기능에 대한 실용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

동급 최강의 성능,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다.

액티언(Actyon)은 쌍용자동차가 국내 최고 수준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인 XDi270에 이어 독자 개발한 XDI200 XVT엔진을 사용하였다. 국내 동급 최강의 성능과 친 환경의 2.0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한 액티언(Actyon)은 경제적인 2WD 모델과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도 충족시키는 4WD 모델의 5인승 SUV로써 스포츠 쿠페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한눈에 젊은 감각과 우아한 세련미를 느낄 수있다. 액티언(Actyon)이 동급 최강의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데다 젊은 세대들의 열정을 표현한 독특한 스타일로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추구하며 역동적인 에너지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20~30대 및 열정적 중년층을 사로잡아 SUV 풀 라인업을 구축,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다. 액티언(Actyon)의 출시는 내수 침체로 주춤하던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기존 엔트리 SUV들의 취약점이었던 파워와 편의성 그리고 특색 없는 스타일을 대폭 보강한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SUV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액티언(Actyon)은 완벽한 신차 품질을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 중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2006년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 사 양 –

◈ Actyon  제원 비교표 ◈                                
                                       
                     Actyon   스포티지    투싼       싼타페     카이런  (뉴코란도밴)
전장(mm)        4450        4350        4325        4500        4660        4340
전폭(mm)        1880        1820        1820        1845        1880        1855
전고(mm)        1739        1695        1695        1740        1746        1840
wheel/base     2740        2630        2630        2620        2740        2480
총중량(kg)       1950        1622        1627        1865        1995         2445
마력(hp)           145          115         115          126         176          95
차체TYPE       프레임   모노코크   모노코크   모노코크  프레임     프레임
연비(km/ℓ        12.1           12          12          10.2        10.6        
승차정원              5             5           5              7             7          2
최저지상고        195                                                   195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