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 보관함: 애스크X

애스크닷컴, 새로운 검색 U.I

애스크지브스가  Askx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검색결과 U.I 를 테스트 하고 있네요!

한국에서는 그렇게 새롭다는 느낌이 안드지만, 3단 구성의 레이아웃이 독특하게 생각됩니다.

Left Area

  – 검색 탭 및 검색창 영역 :검색창이 너무 작아보이는군요!
  – Narrow Search : 키워드 정보를 노출하는 것은 좋으나, 왠지..
  – Expand : 키워드 정보를 노출하는 좋으나, 왠지..
   사용자의 시선 흐름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Middle Area

  – 검색결과를 노출하는 영역으로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Mystuff 영역의
    Visual 은 강화되었네요..

East Area

  – 웹문서(디폴트) 검색결과 외 버티컬 탭의 검색결과의 영역을 노출하고 있습니
    다.

국내 사용자들은 통합검색이 익숙한신지라 크게 새로울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해외에서도 AOL 이 통합검색결과 형태를 지원했었으나, 구글과의 제휴 후에는 심플화 되었지요.  

특징적인 점은 Ajax 를 사용한 페이지 전환 및 부가기능 제공 등이 눈에 들어오며, 해당 U.I 에대한 해외 사용자의 의견은 개인적으로도 궁금한 부문입니다.

아래의 이미지와 기사를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스크닷컴(Ask.com)은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과의 경쟁에 다시 한 번 도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검색 인터페이스를 이번 주부터 테스트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검색 부문에 존재해 왔고 올해 들어「지브스(Jeeves)」의 이미지를 벗어버린 애스크는 웹사이트, 이미지, 뉴스, 비디오 등을 정리하는 단순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인 애스크x닷컴(Askx.com)를 런칭했다.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IAC)가 소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 사이트를 애스크의 미래 기술을 예측할 수 있는「테스트베드(test bed)」라고 표현하고 있다.

애 스크 측은 “애스크X의 최근 버전에서는 단지 링크에 대한 리스트만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3개의 패널로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왼쪽 패널은 검색 제안을 포함하고 중간에 위치해 있는 패널은 웹 리스팅을, 오른쪽 패널은 비디오, 쇼핑, 백과사전 링크 등과 같은 결과들을 보여준다.

이번 테스트는 애스크의 새로운 지역 검색 사이트 애스크시티닷컴(Askcity.com) 출시 직후 곧바로 진행되고 있다. 애스크시티닷컴은 지도와 도시 내의 사업체 리스팅을 제공한다. 이번 런칭은 구글의 엄청난 선두 질주에도 불구하고 웹 검색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현재 구글은 4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애스크는 겨우 5.9%만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IAC는 구글, 야후, MSN의 뒤를 쫓고 있는 애스크의 현 상황에 안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들은 구글이 와이파이와 같은 다른 시장에 투자하는 사이에 기술적인 향상을 이루기 위한 투자에 집중해, 시장 점유율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애 스크의 현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배리 딜러(Barry Diller)는 19일(미국시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사이트 관련 계획을 소개하고 이 검색 회사가 모든 IAC의 자산들을 아우르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올해만 세금 공제 전 지출이 20억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발표한 IAC는 이바이트(Evite), 시티서치(Citysearch), 티켓마스터(Ticketmaster),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와 더불어 애스크는 구글과의 광고 계약이 2007년에 끝나면서 검색 결과에 스폰서 리스팅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검색 전문가들은 애스크가 야후와 MSN, 구글의 적극적인 구애 공세에 시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생 웹사이트인 서치엔진랜드닷컴(SearchEngineLand.com)의 대표 편집장 크리스 셔먼(Chris Sherman)은 애스크X가 기존의 평범한 인터페이스를 극복하고 다른 경쟁자들과는 차별화된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애스크는 그다지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도 “하지만 그들에겐 애플과 같이 광적인 마니아들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 원문보기

Stefanie Olsen [2006/12/22]